1. 이미 ‘요금’은 있다
- L2가 올리는 데이터 = 블롭 가스 + 콜데이터 가스
- 관세 추가 = 이 숫자에 상수 더하기일 뿐 → L2는 바로 EigenDA ·Celestia 등으로 갈아탈 가능성↑
2. 관세가 부메랑 되는 이유
- 비용 탄력성: 값 오르면 DA-교체는 몇 주면 끝
- 유동성 이탈: 롤업 빠지면 TVL·MEV·개발자도 함께 이탈 → L1 가치 ↓
- 내러티브 리스크: ‘ETH = 렌트 깡패’ 프레임 확산
3. 대안
- 블롭 파라미터 조정 – 혼잡 시 basefee 자동↑
- PBS + MEV 쉐어 – L2 수수료 일부 L1로 환류
- EigenLayer 리스테이킹 보증 – 추가 보안 판매, 스테이커 수익원 확장
- 공유 시퀀서 경매 – 여러 롤업 주문을 L1이 관리, 수수료 획득
✍️싸고 믿을 만한 결제·DA 레이어가 이더리움의 진짜 해자. 관세로 롤업을 쥐어짜기보다 서비스 개선 + 수익 공유 모델로 롤업을 끌어안는 게 장기 승리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