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트코인의 구조적 한계
- 튜링 완전 VM 부재 → 온체인 스마트컨트랙트 구현 불가
- L2로 몰아도 L1 용량 부족해 대중적 온보딩 불가능
- 거버넌스 고착 → 코어합의 없인 변화 요원, 기능 추가 논의 어려움
- 결국 ‘De’ 빠진 CeFi 파생, 느리고 비싼 네트워크만 남음
2. 대표 프로젝트 현실
- BitVM: 허가형 검증자 + 무지막지한 연산비 → 두 노드 은행화, 탈중앙 부재
- Rootstock: 연방식 2-way peg, 연방 마음대로 출금·검열 가능 → 사실상 은행
- Sovryn: Rootstock 의존하며 “Bitcoin-native” 세일즈, 실제론 동일 CeFi 구조 복붙
- BitcoinOS: 문서 공백 심각, 400KB 증명 6블록마다 게시 → 속도·비용 폭탄
3. 반복되는 ‘BTC DeFi’ 사이클
- “이번엔 진짜다” 구호로 대규모 모금 → 중앙집중 드러나면 급속 소멸
- 몇 년 뒤 새 이름으로 재등장 → 같은 코드베이스, 같은 한계 재연
- BTC 구조 안 바뀌는 한 실패 반복되며, 투자자만 주기적 피해
✍️본즈 의견으로는 BTC 기반엔 탈중앙 DeFi 실현이 구조적으로 불가능. 화려한 마케팅에 속기보다, 이미 실제 작동 중인 ETH·SOL 생태계에 주목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