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까지 비트코인 가격, 누가 흔들었나?
- 글로벌 유동성이 결정적. 그런데 지난 10년 넘게, 유동성 = 사실상 미국 독주
- 재정적자 크게 키우고, 주식시장 압도→ 자금 빨아들임
- 그 결과, 비트코인도 자연스레 미국 주식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옴
- 사실은 ‘미국발 유동성’이 비트코인과 미국 증시를 동시에 밀어줬던 것
2. 하지만 글로벌 자본 흐름, 변곡점 가능성?
- 보호무역, 환율 전쟁, 무역 분쟁 등등 → 미국만 바라보기는 분위기 바뀔 수 있음
- 다른 나라들도 재정확대(정부 지출↑)하며 유동성 공급에 나설 수도
- 자본이 달러 자산 하나만 믿고 매달리는 시대 끝나면? 금, 원자재, 외국 주식, 비트코인 등이 부상
3. 지금은 먼지 털기 중
- 월가 대형 펀드, 투자자들이 미국 주식 비중 줄이는 과정에서 막 팔아대면, 단기적으론 전부 내림
- 그 다음 스텝에서 “새로운 자본의 피난처”를 찾을 텐데, 그 유력 후보 중 하나가 비트코인
4. 비트코인, 글로벌 유동성의 진짜 수혜자?
- 금은 이미 쭉쭉 오르고 있음 → 비트코인도 금과 어느 정도 동조화 경향
- 게다가 비트코인은 국경, 관세, 특정 규제에 묶이지 않음
- 기술주처럼 각종 리스크(규제, 감세 우대 축소 등) 걱정도 상대적으로 덜함
- 글로벌 기준에서 보면, 유동성 축이 바뀌어도 비트코인은 부름을 받을 것
5. 먼지가 가라앉으면, 가장 빨리 뛸 비트코인
- “미국→나머지 세계”로 자본 흐름이 재편될 때, 비트코인이 “글로벌 자산”으로 빛날 것
- 지금은 ‘1차 진동(대규모 매도)’ 중이라 모든 게 뒤죽박죽이지만, 이 구간만 지나면?
- 실제로 그런 흐름이 온다면, 비트코인의 진짜 대불장이 시작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