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 경기: 약하지만 아직은 ‘침체’ 아님
- 최근 3월 PMI 53.5 → 1.9% 실질성장률 전망 (낮긴 해도 ‘침체’ 아닌 수준)
- 소매판매 둔화도 과거 2년간 범위 내 → 갑작스런 붕괴 징후 없음
- Fed 지역연준 조사에선 기업 투자도 여전히 준수
2. 주식 밸류: 좀 내려왔지만 여전히 높음
- S&P 500: 21배, 나스닥: 25배 (10년 평균 대비 각각 +1표준편차, +0.5표준편차)
- 완벽히 싸진 건 아니나, 이전보다 부담은 완화
3. 연준 Put 이미 가격에 반영
- 최근 FOMC서 “경기 둔화 시 금리인하 가능” 시사 → 시장서 올해 3회 인하(70bp+) 반영 → 현재 63bp 수준으로 조정
- 당장 대규모 부양(Fed Put)은 어려울 듯 → 인플레·금리인하 사이 균형
4. 관세 불안 정점?
- 무역정책 불확실성 지수가 사상 최대 근접 → 그러나 트럼프 측 “특정 상황서 관세 ‘면제’ 가능성” 언급
- 재무장관은 “상호 무역장벽 낮출 협상 중”
- 1/2 확률로 4~6월 중 관세협상 완화 기대 → 시장 불안감 다소 해소
5. 종합 관전 포인트
- BTC 모멘텀은 상승 중이나, 아직 완전 ‘risk-on’ 시그널은 아님
- 그럼에도 ETF 자금유입·차트상 200일 이평선 회복 등 “buy the dip” 매수세 있어
- 스테이블코인·기관 유입(ETF, GENIUS Act) 등 내러티브로 BTC·알트에 모멘텀 가능성
✍️결론
- 데이터상 아직 미국 경제가 무너지는 건 아니고, 관세 리스크도 어느 정도 정점론
- “시장이 미리 바닥 다졌나?” 하는 흐름이 강해졌지만, 결정적 불장 사인은 더 관찰 필요
- 그래도 BTC·스테이블코인엔 점진적 자금유입… “지금이 저점 매수 기회일 수도”라는 의견에 힘이 실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