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7년 수준에 머무른 ETH, 말이 돼?
- Simon은 지금 ETH 가격이 2017년과 비슷하다는 점을 지적, 그 사이 엄청난 발전을 했는데 저평가라는 주장
- 이더리움은 이제 PoS, L2, EIP-1559, DeFi·NFT 붐, 기관수요 등 굵직한 성과 → ‘세계 최대 탈중앙 결제·정산 레이어’로 자리매김
- 그럼에도 5년 넘게 시세 제자리, “말도 안 되는 기회”라는 낙관론
2. 반론: “예전 월드컴퓨터 내러티브와 달라, 경쟁자 많다”
- Ignas: ETH, 스테이킹 이자 낮고 L2 수수료 지불 등 보안비 회수도 미미. 생산성 떨어져”
- Omar: 시가총액 $1900억. 비슷한 돈으로 우버·로빈후드·코어위브 전부 살 수 있음. 월드컴퓨터 비전은 희미해졌고, 다른 경쟁 체인들도 존재
- 결국 ‘ETH = 글로벌 정산 레이어’가 대체 얼마나 매력적? 라는 의문
3. 결국 핵심은 “장기적 펀더멘털 vs 경쟁·가치 재평가”
- 한편엔 “ETH 개발자·인프라 압도적, L2 확장 지속, 인플레 완화로 디플레 가능성” 낙관
- 반면 “이더 비전 분산, 다른 체인도 빠르게 성장. 시총 대비 미래 성장성 의문” 신중론
- 그런 만큼 가격이 2017년 수준을 지키는 건, 거시 변수·경쟁·새로운 서사가 아직 불충분하다는 방증일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