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세 → 글로벌 무역 해체 → 생산비 & 물가 상승
· 미 달러 기축 지위 약화→재정적 부담 증가, 미국에도 부담
· 그러나 양질의 미국 기업, 장기 투자로 검토할 시점
· 추가적 변동성(더 한 불확실성)은 상존
1. 글로벌화의 시대, 종말 시작?
- 2차 세계대전 후, 세계경제는 의도적으로 상호 의존도↑
- 그로 인해 무역장벽↓, 저임금 국가에 제조 아웃소싱→ 전 세계 물가 안정
- 하지만 관세정책(트럼프)이 글로벌화에 역행→ “제2차 대전 이후 최대 파도”라며 경고
2. 미국도 수혜→관세로 깨질 수 있다
- 미국은 제조를 개도국에 맡기고, 첨단 서비스·금융·IT로 성장
- 관세로 인한 공급망 재편이 진행되면, 저가 생산이 어려워짐 → 물가↑, 인플레 압박
- 하워드 막스 曰 “글로벌 무역이 가져온 가격 안정 효과가 사라지면, 물가 폭등도 가능”
3. 불확실성↑ 시장은 데이터가 부족
- 이런 무역체제 역행은 사상 초유 → 투자자들, 참고할 역사적 데이터 부족
- 흔히 마켓 하락이 지나치면 반등? 과거 지표로 예측 어려움 → “처음 가는 길”
4. 그럼에도 장기 투자 기회?
- 품질 좋은 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할인된 지금, 장기적 관점에서 매력적일 수 있음
- 다만, 인플레·USD 기축통화 약화 등의 리스크 고려. “미국이 여전히 최고지만 전만큼은 아님”
✍️“관세→글로벌화 후퇴→인플레” 랠리는 시장에 깊은 충격 줄 가능성. 이에 대비하며, 안전자산(귀금속, BTC?), 미국 우량주 등 장기적 포트폴리오 재점검 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