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맨틀 뱅킹: 법정화+암호화 자산 통합 올인원 계좌
- 현실 세계와 DeFi 사이를 간극 없이 연결
- 단일 앱·경험으로 급여 입금→스테이블코인 변환→온체인 투자/카드 사용 전부 가능
- 직관적 UI + DeFi의 높은 자산 이자수익 결합이 목표
2. MI4 (맨틀 인덱스 4): 기관급 토큰화 펀드
- BTC(50%), ETH(26.5%), SOL(8.5%), 스테이블코인(15%) 구성으로, mETH·bbSOL 등 스테이킹 수익도 추가
- 맨틀 트레저리로부터 4억 달러 초기 투자 → 크립토의 S&P 500 추구
- 온체인상에서도 거래 가능해 유동성↑, 구성 자산도 전환·레버리지
- 기관부터 개인까지 편리하게 크립토 베타 포지션 잡는 솔루션
3. 2분기 맨틀 네트워크 성과
- 유동성 공급 + AI 연계(맨틀X) + 40억 달러 트레저리
- EigenDA·ZK기술로 더욱 견고. 모듈형 아키텍처 가속도
- mETH 프로토콜은 cmETH 고정 수익률 볼트로 1개월 만에 27,000개 예치
- Function(FBTC)는 TVL 12억 달러 돌파·Bybit 연동으로 온체인 Earn 확대 → 크로스체인 진출도 열심
4. 정리
- 맨틀 뱅킹은 일상 결제+자산 증식 가능한 은행 → 디파이 문턱 낮춤
- MI4로 누구나 쉽게 크립토 포트폴리오 구성 가능
- 맨틀이 뱅킹 체인으로 자리매김하면, mETH·FBTC 등 생태계 자산이 CeDeFi까지 확장
✍️맨틀은 뱅킹+인덱스 펀드로 은행+크립토 통합에 대한 야심을 보여줌. 법정화폐까지 포괄하는 수요를 흡수하며 디파이 대중화를 추구,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