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ocial Scalability
- 크립토는 단순 기술 스케일링보다 사회적 확장성(더 많은 이들이 참여해 각자 이익 + 신뢰 유지)이 결정적
- “믿을 만한 중립성”를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장기적으로 ‘가치 저장’·성장동력
- BTC가 글로벌·분산·간섭 최소화된 구조로 ‘사회적 확장’ 구현 → 1.7조 달러 자산으로 성장
2. BTC? ETH? 그 외?
- 비트코인: “주권 없는 디지털 금”으로 자리 잡음 → 창시자 미상·공정 배분·강력한 불변성 등으로 전 세계 신뢰 획득
- 그러나 돈에만 집중한 문화적 선택 → 추가 디앱/혁신 유입 제약
- XRP, BNB, SOL, TRX 등 회사·중앙 집중적 코인들도 단기간 큰 시총 확보 → “그래서 사회적 확장성은?” 의문
- 장기적으론 진짜 사회적 확장(=신뢰+실사용) 만들어낸 프로토콜이 $$20T 이상 가치 얻을 것
3. L2, 수수료, 그리고 가치저장
- 최근 스탠다드차다드가 “Base 등 L2가 메인넷 수수료 깎음 → ETH 약세” 전망 → 그러나 오히려 L2가 ETH 지갑·사용자를 확장, ETH 채택↑가 더 중요
- 금, M2 글로벌 100조 달러 규모 → 인터넷 네이티브 Store of Value가 이 시장 일부만 가져와도 수십 조 달러 규모
- 결국 믿을 만한 중립성 + 유용성을 계속 강화하는 프로토콜이 승리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