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테이블코인 시장, 폭발 예고
- 1년 새 발행액 1000억 달러 증가, 2025년엔 10배 ↑ 전망
- 전 세계 기관·정부가 뛰어들며, 트럼프의 “스테이블코인 정책”도 큰 모멘텀 될 듯
- 테더가 전통 강자지만, 비공개기업 → 직접 투자 불가. 그 외 상장된 토큰들로도 충분히 접근 가능
2. 직접 노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토큰
- Ethena: USDe 발행, BTC·ETH 델타중립 포지션으로 수익을 창출
- Sky: DAI→USDS 전환 중, DeFi 원조 프로토콜
- Ondo: RWA 토큰화·미국 국채 기반 USDY 발행, 전통금융+DeFi 잇는 브리지
- Frax: FRAX/ sFRAX 등 다양한 모델, 국채담보 등 RWA 확장
3. 간접 노출: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수혜 프로토콜
- Aave: 스테이블코인 유입→대출시장 유동성↑, 수수료·이자 수익 증가
- Curve: 스테이블코인 스왑에 특화, USDT·FRAX 등 유동성 확대 시 수수료↑
- Pendle: 스테이블코인 금리 분리·거래, 유동성 커질수록 프로토콜 수익↑
- Morpho: 기존 대출 프로토콜 금리 최적화,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많아질수록 이점
- Fluid: Instadapp에서 리브랜딩. 스테이블코인 활용 ‘스마트 담보·부채’로 자본 효율 극대화
- Tron: USDT 유통의 50% 이상 점유, 매달 5000만 달러 이상 수익 창출
✍️정리
- 스테이블코인은 이미 크립토 최강 ‘킬러유스케이스’로 자리매김
- 테더가 비상장이라 직접 접근 어렵지만, 발행사나 간접 수혜 프로토콜의 거버넌스 토큰으로 투자 가능
- 2025년 스테이블코인 전쟁이 본격화되면, 기초 유동성 경쟁이 치열해지고, 프로토콜 간 인센티브 유치도 세질 것
- 결국 시장은 커지고, 그 파이를 잡는 건 전략에 달림
- 앞으로 더 커질 스테이블코인 판에서, 발행사 or 생태계 핵심 프로토콜에 대한 투자 포지션을 고민해볼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