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서 거물들 만나본 결론: ‘코인 가격’ 누구도 신경 안 씀?
- Kevin은 “성공 거둔 창업자·투자자들은 시세보다 빌드/혁신이 중요하다고 봄”
- 호들·트레이딩에 골몰해선 산업이 커지기 어렵다
2. 그래도 ‘트레이더·유동성 공급자’가 필요하지 않나?
- Route2FI: 제품 만들려면 실제 사용자가 있어야. 트레이더·LP들도 당연히 중요한 역할
- Kevin: 하지만 단순 딸각으로 수익만 바라고 불만만 제기하는 건 ‘무임승차’일 수 있음
3. ‘시세 집착’이 문제, 그러나 시장유동성도 필수
- 아무도 토큰 안 산다면, 창업자가 자금 조달 힘들어지고, 투자자 출구도 막힘
- ‘시장’이 없다면 장외거래처럼 불편해지고, 공정가격 형성 안 돼 프로젝트 성장이 위축됨
4. 트레이더 vs. 빌더, 적대 관계 아님
- 빌더: 혁신과 실사용에 집중, 실제 유스케이스를 만들어야 산업 발전
- 트레이더·LP: 생태계 유동성 확보, 거래소서 공정 가격 형성 기여
- 결국, 시세에만 매몰되지 않되, 유동성을 부정하지도 않는 균형이 중요
✍️창업자·개발자는 ‘진짜 제품’을 만들고, 트레이더·커뮤니티는 수요·유동성으로 뒷받침. 서로 역할이 다르지만, 둘 다 필요해 생태계 성숙에 이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