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an Smith vs Token Terminal: ‘수수료’ 논쟁
- Dan: 프로젝트별 전혀 다른 항목을 Fee라고 뭉뚱그리면, 잘못된 비교 우려
- TT: 우리의 ‘Fees’ 기준은 ‘사용자가 프로젝트 서비스에 지불하는 금액’이라는 공통점 有
- 그러나 실제 데이터엔 LST 수익(스테이킹 이자), 스테이블코인 자산운용 이자, 가스 리베이트 등 다양한 사례가 뒤섞여 혼선
2. 왜 문제가 되나?
- 예시1) LST에서 발생하는 이자: “사용자가 내는 수수료”가 아니라 “사용자에게 귀속되는 이익”
- 예시2) Circle·Tether는 기본적으로 스테이블코인 보유자가 지불하는 ‘수수료’가 아니라, 관리 측 자산운용 수익
- 예시3) Tron 가스 리베이트: 사용자 실제 결제액 없이 ‘무료 트랜잭션’ → 이것도 수수료로 잡히면 혼동
3. TT의 해명: “표준화를 위해 도입”
- Uniswap 등 0% take rate 프로토콜(실제로 DAO가 버는 건 0이지만, 거래 볼륨은 크다)을 비교할 땐, Fee 메트릭(=사용자 지불액)이 유용
- 그러나 Dan 지적대로, 프로젝트별 수익원(차입자 이자, 자산운용, 단순 무료거래 등)이 다 달라 ‘수수료=일률적 매출 지표’로 해석은 곤란
4. 숫자만 떼어보지 말고, 맥락 봐야
- 은행·투자사 모두 재무제표에선 수치만 보면 수익이 같아 보여도, 실제로는 사업모델이 다름
- 프로토콜도 마찬가지로 “수익구조가 어떻게 형성되는지” 세부가 중요
- Dan: 과도한 일반화로 비교 가치가 떨어짐. 정교한 분석 필요
- TT: 어떤 식으로든 표준화된 지표는 필요, 다만 디테일이 동반돼야
✍️‘Fee’라고 다 같지 않음. 체인·프로토콜별 수익 구조 차이 이해 없이 단순 수수료 랭킹만 보면 오판 가능. 숫자 뒤 맥락이 핵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