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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투자정복
Telegram · @dolbikong

🤔L1 가치평가, 단순 ‘수수료’ 지표만 봐선 안 돼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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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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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TRX가 ETH보다 싸지?

  • 수수료만 보면 트론이 높은 편. 그런데 생태계·보안·탈중앙성·개발활동·토크노믹스 등은?
  • 결국 ETH가 더 안전·성숙하다고 인식되니 시장서 높은 가치를 부여

2. ETH 수수료 줄면 가격도 떨어진다?

  • L2 성장으로 메인넷 수수료는 줄어드는 추세
  • 이에 일부 기관은 ETH 가격 전망 하향 조정
  • 하지만 BTC가 ETH보다 수수료 훨씬 적어도 시총은 여전히 높음 → 단순 ‘수수료 발생’이 전부 아님

3. ETH가 가진 추가 가치

  • DeFi 담보: Maker, Ethena 등서 ETH를 안정적·수익성 담보로 활용
  • 디지털 시대의 Store of Value: BTC가 돈 찍기의 헤지라면, ETH는 디지털 경제 가치 저장
  • 생태계 확장성: 개발자·TVL·앱·유틸리티 모든 게 솔리드함

4. 투자자 관점

  • L1 토큰(ETH, SOL 등)은 성장성+에코시스템 확장 시 가격 상승 가능
  • 수익형 자산이자, 에어드랍 등 추가 이익 노려볼 수도
  • 이더리움은 L1 수수료 낮아지고, 블록 공간은 L2가 상당 부분 흡수
  • 하지만 생태계 확장은 꾸준 → 트랜잭션 15배 이상 (L2 포함), 블록 꾸준히 꽉 참, 발행량(인플레)도 4%→0.7%로 감소

✍️메인넷 수수료만으로 L1을 과소평가해선 안 됨. ETH는 이미 디지털 오일을 넘어 다층적 가치저장+에코 기반 체인으로 전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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