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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투자정복
Telegram · @dolbikong

💳Web3 펀딩 동향 브리핑 - 2025년 1분기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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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6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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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2년에 정점을 찍은 뒤, 지금은 안개 속

  • 2022년 초호황 시기 때 과도한 자금이 비싼 밸류에 배정 → DeFi·NFT 수익률 만족 못 시킴
  • 토큰 상장 후에도 가치 뻥튀기가 예전만 못함 → 신기술 펀드도 계속하기 어렵게 됨
  • AI 붐이 불면서 큰돈이 AI로 이동 → 크립토 투자는 매력 떨어짐

2. 후속 라운드? 쉽지 않습니다

  • 2017년 이후 시드 투자 받은 7650개 중 1317개(17%)만 시리즈 A 성공
  • 시리즈 B까지 간 곳은 344개, 시리즈 C는 약 1% 수준
  • 물론 토큰 발행으로 IPO 대신 “빠른 엑싯”을 시도할 수도 있지만, 대다수 토큰도 상장 후 가격 흐름이 좋지 않음

3. 그래도 시드·프리시드 자금은 꾸준히 유입

  • 시드 라운드 규모가 예전보다 늘어나긴 함
  • 인건비 상승, PMF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탓. 반면 개발비는 저렴해지는 트렌드
  • 결과적으로 초기 밸류가 올라가지만, 그만큼 다음 라운드에서 더 큰 기업가치를 보여줘야
  • “한 번에 크게, 소수에게 집중 투자” 분위기

4. ‘언제 토큰 발행하나요?’ 대신 PMF

  • 예전엔 “블록체인 붙이면 다 되는” 분위기였지만, 이제는 시장성이 더 중요
  • 장외 토큰 가격이 2년 내 떡상할 거란 기대도 사라짐
  • 투자자들도 단기 엑싯이 안 되니, 장기적으로 커질 회사를 선별 쪽으로 기조 변화

5. 그럼에도 남아 있는 기회

  • “벤처 자체가 끝난 거냐?” → 그건 또 아님
  • 기본 인프라는 성숙, 인터넷+AI 확대로 시장이 커지는 중
  • 지난 몇 년 시행착오로 ‘뭘 잘못했는지, 뭘 잘해야 하는지’ 배운 창업팀 많아짐
  • 결국 오래 살아남고, 가치를 보여주는 팀에게는 자금이 모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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