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nB(환매/소각) 잘못하면 돈 낭비
- "애플처럼 자사주 사는 거 아냐?" 싶지만, 토큰 생태계는 다름
- 결국, 더 큰 파이를 만들어 성장해야지, 내 지분만 키워봐야 작아진 파이 위에 앉는 격
- 단순히 “토큰 수 줄여서 가격 올리겠다”라며 무턱대고 BnB 하는 건 위험
2. 고점에 바이백? 비싸게 토큰 소각하기
- 매출 잘나올 때 = 토큰 가격도 고공행진 = 소각하려면 비싸게 사야 함
- 그렇다고 “싼가격에 사둘까?” 해도 타이밍 조절은 또 다른 문제(이해충돌, 의사결정 논란 등)
3. “토큰 가격 up 사용량 up” 공식, 틀릴 수 있다
- 가격 올랐다고, 프로토콜 트래픽이 늘어날까?
- 가령 거래소 토큰 가치 높다고 거래량이 점프할까? 그런 단순 모델은 잘 안 먹힌다는 점
4. BnB 자체가 나쁜 건 아님
- “프로젝트가 토큰 홀더 편이긴 하네~”를 보여주는 장치
- 다만, 창업자나 팀이 장기 유저에게 신뢰 주는 다른 방식도 많음(장기 베스팅, OTC 안 팔기, 전략적 매수 등)
- 너무 “BnB = 선”이라 결론지을 필요는 없음
5. 토큰 vs 주식, 잡음 여전하지만…
- 현재 토큰은 “초기 유저/커뮤니티 띄우기용 마일리지” 정도로 보는 시각도 있음
- 결국 성공적인 프로젝트라면 주식이든 토큰이든 둘 다 파이 키워서 윈윈할 수 있음
- 물론 사기 치는 프로젝트라면, BnB고 뭐고 말장난에 불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