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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투자정복
Telegram · @dolbikong

📄블록체인, 진짜 어디까지 가능할까: Programmable Asset Ledgers source

Posted
2025.03.20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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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토큰화

  • 기존 증권(주식, 채권 등)은 CUSIP과 DTCC(미국 결제청산기관)에 의해 철벽 보호되고 있어, ‘토큰화’라고 마냥 쉽게 치고 들어가기 어려움
  • 그렇지만 아직 ‘비증권’ 상태인 자산 (예: 부동산, 사모펀드 지분, IP, 무형자산 등) 쪽은 토큰화를 통한 유동성·분산 ownership이 무궁무진
  • 결국, 롱테일 자산 토큰화부터 대세로 간다 → "모기지 MBS 혁신"이 일으켰듯, 온갖 유동 자산이 ‘표준화+유동화’로 금융비용 대폭 절감

2. 가상 인프라(DeVin) – AI와 결합

  • AI 시대의 필수 4대 자원: 컴퓨트 / 대역폭 / 스토리지 / 에너지
  • 현재 다들 고정 계약 & 중앙 집중이라 자원배분 비효율 큼
  • 블록체인은 오픈 마켓으로 모든 자원을 토큰화해 실시간 가격 책정 + 글로벌 유저가 쉽게 접근
  • AI 에이전트들이 필요할 때마다 즉시 컴퓨트·스토리지·전력 토큰 구매 → 유연한 자원 할당으로 효율↑

3. 물리 인프라(DePin) – 탈중앙화 물류·통신·에너지 등

  • 전통 인프라(통신/에너지 등)는 초거대 자본과 규제로 신생이 진입하기 어렵지만,
  • DePin 모델은 토큰 인센티브로 개인 노드(토지/장비/작업자 등) 끌어들여 "네트워크 효과"로 커짐
  • 공급자 집단의 bargaining power를 분산시켜, 기존 인프라 대비 비용·확장성·혁신 우위 가능

4. 스테이블코인 & 글로벌 결제

  • 국제송금 수수료 매년 $2조+ → 이 비효율은 SWIFT/중개은행/서류리스크가 원인
  • 블록체인 기반 결제의 강점: (1) 탈중개 & 실시간 (2) programmable compliance (3) 도입 난이도 낮음
  • 특히 B2B & 이머징마켓에서 급성장 → 국제 송금, 중소기업 크로스보더 거래, 실물 덜 발전된 곳 ‘급속 흡수’ 예상

5. 투기와 도박(?)

  • 인간은 영원히 ‘매매/도박’을 좋아함
  • 블록체인 = 새로움의 결정체 → 온갖 ‘새로운 베팅 기회’ (예: 밈코인, perp, 예측시장 등) 제공
  • “금융이 걸어온 100년 로드맵을 불과 10년에 다 재현… 그리고 훨씬 더” 라는 점에서, 투자/투기 시장은 계속 웹3로 몰릴 수밖에

✍️프로그램 가능한 자산 원장 — 단순히 ‘유망’이 아니라, 금융·인프라 모든 면에서 모멘텀이 커질 수밖에 없는 핵심 혁신. DePin·DeVin·토큰화·스테이블 등 네 가지 트랙 전부, 지금부터 5년 후쯤, 파급효과가 생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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