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문제?
- Aave가 제안한 ‘토큰 바이백’—여유 현금(트레저리)을 일부로 AAVE 재매입
- 그러나 Blockworks Advisory는 “과연 지금이 최적? 경쟁 치열한데…”라며 다른 의견 제시
2) 바이백이 무조건 좋은 걸까?
시그널로는 좋지만...
- 바이백 = 현재 독보적 위치·호황” 보여줄 수 있지만 DeFi 경쟁이 끝난 건 아님
Raydium 사례
- 무작정 바이백 → P/E가 낮은 시점이었어도, 결과적으로 하락 & 성장 기회 상실. 물량만 흡수해서는 장기 생존력 보장 안 됨
재투자 기회 상실
- 경쟁심화 시, (또는 시장 바뀔 시) "더욱 공격적 투자" 못 하면 모래성
3) 제안: Lender of Last Resort(LOLR) 역할
- Aave DAO는 ‘최후의 대출자’로서 트레저리를 활용해야
- 즉, 바이백보다 프로토콜 생태계 보강, 성장 마켓 개척, 안전망 마련이 우선
- DeFi 왕좌 아직 확정 아님 → 지나친 자신감 금물. 바이백 = 호재처럼 보이지만, “토큰 시세↑ 단기적” 외 이득 불확실
- 대신 생태계 확장(혁신 R&D 등)에 투자해야. Raydium처럼 대규모 바이백하고 나서 모멘텀 잃은 사례 반면교사 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