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케일링+유동성+보안+토크노믹스까지 한 번에 잡아낸다는 느낌
· PoL 구조로 밸리데이터도 DeFi에 유동성을 공급하니, 체인·프로토콜·사용자가 한 배
· Hack VC가 시리즈 A를 리드한 건, 이 혁신의 조합에 베팅
1. EVM 기반 CometBFT 합의 → sub2s finality & 1k TPS
- ETH TPS 15~30, 13분 finality → 느리고 수수료 높음
- L2, 사이드체인마다 분절된 유동성·툴링, 여전히 이슈
2. PoL(Proof-of-Liquidity)으로 스테이킹=유동성 공급, BGT 거버넌스 토큰
- 밸리데이터 = 유동성 공급 → 거기서 BGT(거버넌스토큰) 획득
- 즉, “체인 보안 제공 = 디파이 유동성 공급” → 생태계 성장 & 보안이 동시 달성
3. Ambient liquidity, 크로스체인 디파이 효율 향상
- 프로토콜 차원에서 유동성 재단 편성
- BEX DEX 등에서 유동성 플루이드하게 흘러가도록 설계
4. 트라이-토큰 모델 (BERA, BGT, HONEY)로 인플레·가치분산 문제 해소
- 대부분 체인, 토큰 보상=인플레 → 장기가치 희석
- 디플레라 해도 스테이킹 발행량 상쇄 안 되는 경우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