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eraborrow이란?
- 베라체인 디파이 생태계의 핵심 '스테이블코인 + 대출' 플랫폼
- Boyco 이니셔티브에 속한 12개 프로젝트 중 하나로 출시 첫날 TVL $400M+ 기록
- 베라체인 내 두 번째로 큰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 NECT 발행 + 담보 대출
- 자산 팔지 않고도 유동성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특징
2. 이번에 출시된 ‘오토 컴파운딩 볼트’란?
- 기존의 iBGT(Infrared 파밍 토큰) 수동으로 모으고 스테이킹 → 귀찮은 클릭 반복 요함
- 이젠 Beraborrow가 Infrared와 협업, LP 보상(iBGT)을 자동으로 재스테이킹·재투자됨
- 사용자는 BEX LP를 Beraborrow에 예치, LP → Infrared 파밍 → iBGT 획득
- iBGT는 즉시 스테이킹 & 보상 다시 LP 매수, LP가 점점 커짐(복리 성장), 편의성 극대화
3. Beraborrow의 독특한 대출 시스템 DEN
- Beraborrow에서 자산을 담보로 맡기면, 이 담보를 넣는 공간이 DEN
- 담보를 DEN에 예치하면, NECT라는 스테이블코인을 얼마나 빌릴지 정할 수 있음
- DEN에 넣은 자산은 팔지 않고 그대로 보유 중인 것과 마찬가지
- 필요할 때 언제든 DEN 닫기(상환)를 통해 담보를 되찾을 수 있음
✍️자동 컴파운딩까지 도입된 Beraborrow가 베라체인 DeFi 구도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