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thena의 sUSDe
- 역사적 APY: 4.3%~55.8% (평균 18%대도 찍음)
- 원리: 유동성풀+델타중립헷지+LSD(stETH)혼합
- 최근: 현재 10.82% 수준, Bybit 해킹 때도 투명한 대응
- 특이점: 완전 델타중립(헤지)라 담보 1:1 OK, 하지만 오프체인 커스터디 의존
2) Sky의 sUSDS
- 이자: 현재 6.5% (Sky Savings Rate, SSR)
- 담보: ETH·wstETH·WBTC + RWA로 총 229.6% 초과담보
- 이자원: stability fee·청산 수수료·T-bills 등 RWA 수익
- 위험등급: B (exponential.fi) → 시스템 리스크 있지만, 담보 다양해 안정적
3) Usual의 USD0++
- 현재 APY: ~11.14% (최대 95.7% 기록)
- 메커니즘: USD0++ (락업 4년, 일부 쿠폰 $USUAL 토큰으로 지급), RWA 기반
- 이슈: 갑작스런 상환비율(1:1→0.87:1) 변경으로 유저 신뢰 흔들, 복잡한 구조+유동성 위험
4) Frax Finance의 sfrxUSD (과거 sFRAX)
- 현재 APY: 8.80%
- 방식: frxUSD 스테이킹해 rebasing, 수익은 Frax Bonds·Lending·AMO로 창출
- 위험등급: D → 예전엔 부분알고리즘이었으나, 지금은 거의 완전 담보
- 단점: 시장 불안(수요↓,금리↓)땐 이율 하락 가능
5) Resolv의 USR
- 방식: ETH+파생(숏퍼프)로 델타중립
- 추가적으로 RLP(리스크 흡수풀)로 안정성↑
- USR 자체는 이자 없지만, 스테이킹형 stUSR가 5.74% 정도
- 특징: 순전히 크립토 기반이고, 별도 RWA 없어
6) Ondo의 USDY
- 수익: ~4.35%, T-bill 기반
- 컨셉: 미국 단기채+은행 예금 조합, 신탁법으로 법적 보호
- 방식: 토큰 값이 매일 올라가는 accumulate형 vs 잔고가 늘어나는 rebase형 2가지
7) Level의 slvlUSD
- APY: 최근 13.69%
- 원리: USDT/USDC → Aave 예치 & Re-stake + @symbioticfi 등 사용
- 특징: 대형 프로토콜(Aave 등) 연동, 실질 이자 수익으로 위험도 낮은 편
- TVL: 최근 6천만 달러 넘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