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 금융은 사실상 ‘서버 왕국’
- 현재 금융은 수만 개의 은행·기관 서버(‘Permissioned, siloed servers’)가 따로 운영
- 송금·거래마다 중앙·국경·환율 등 복잡한 승인 절차, 수수료 ↑, 비효율↑
- 스타트업이 금융서비스 만들려면, 이 서버 올가미 벗어날 수 없어 진입장벽↑
2) IFS: “인터넷의 단일 서버 + 스마트 컨트랙트”
- IFS(블록체인)를 쓰면 “단일·공개 서버(블록체인)”에 자산·거래 기록함 → 모든 사람이 같은 장부 공유
- 스마트 컨트랙트: 자판기처럼 조건 충족 시 자동 실행 → 엑셀+중개인 등 필요↓
- 결과: 국경 넘나드는 자본 흐름, 24/7 즉시 결제, 새로운 파생상품·혁신 빠른 속도로 구현
3) 국경 없는 자본 흐름, “NIM(순이자마진)↓”
- 전통금융: 해외 송금하면 7% 수수료, 지역 은행 카르텔 등에 막힘 → 금융비용 비싸서 경제성장 저해
- IFS는 전세계가 하나의 ‘거대 금융장터’로 통합. 자본이 가장 높은 수익처로 자유롭게 이동→ 이자마진(NIM) 자연히 낮아짐
- 브라질·인도네시아기업이 전 지구촌 투자자에게 자본 조달 가능 → 개발도상국 금융 접근성↑
4) 재산권 확대: “권리 보장이 안 됐던 50억 명에게 희망”
- 개발도상국은 땅·사업을 정부나 권력자가 빼앗기기 쉽고 법·제도 취약
- 온체인에 소유권 등록→ 위·변조·임의 몰수 어려움
- 현지 화폐 인플레 심한 나라서도 스테이블코인·토큰화 된 외국 자산 보유로 재산 유지 가능
- 정권 바뀌어도 블록체인에 영구히 박제→ 역행 어렵
5) 자산 온체인: 기업들, “글로벌 조달+혁신 파이낸싱”
- 지금 상장·공개 주식도 8천여 개뿐? IFS에선 훨씬 많은 중소기업도 전세계 투자 받기 쉬움
- 파생: “노래·영화 로열티 토큰”, “새로운 형태 채권·주식” 등 무궁무진
- DeFi가 벌써 보여주듯, 5백~5천만 회사도 토큰 하나로 유동성 확보 가능
6) 효율 극대화: “자동화·모듈화로 금융인력↓”
- 현 금융업 종사자 너무 많다(미국만 850만) → 블록체인/스마트 컨트랙트 자동화로 업무 대폭 축소
- Kamino, Raydium 등 소수 팀이 수십억 불 자산 관리·거래 처리 예시 → 인프라 효율성↑
- 분석·모델링도 실시간 온체인 데이터로 자동 반영, 회계감사 비용 훨씬 줄임
7) GDP 성장 & 기회
- 금융 효율↑→ 자본 배분 더 효율적 → 세계 GDP 추가 0.75% 성장도 가능
- 20년간 15조 달러 추가… “거대한 파이”
- 기업·개인 모두 IFS가 열릴 때 선점하면 큰 이익(특히 개발도상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