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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투자정복
Telegram · @dolbikong

📄TradFi 자산을 온체인에? 토큰화 말고 ‘Perp’가 답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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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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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토큰화해서 지갑에 들고 있어봐야…?”

  • 트레이더 입장: “TSLA·SPX·골드 등을 레버리지로 롱·숏 하고 싶음
  • 단순히 ‘주식 토큰’ 든다고 수수료·정산·대기시간 해결 안 됨
  • “ETF처럼 발행·상환 수수료로 장사”는 발행사에겐 좋지만, 트레이더에겐 별 메리트 없다는 논리

2) 진짜 경쟁상대는 오프체인 FX·CFD 브로커

  • Web2 브로커는 “스프레드+커미션+오버나이트 스왑” 형태로 매우 싸고 편함
  • 반면 온체인 오더북 베이스로 새 시장 만들려 하면 유동성 한계+비싼 비용 → 승산 낮음
  • 실제로 오프체인 브로커들도 ‘Market Maker+사용자 상대’ 구조 (수요가 큰 기존시장 스프레드 가져오고, 레버리지 제공)

3) “Oracle 기반 Perps”가 솔루션?

  • “온체인 오더북”으로 TradFi 자산 시세·유동성 복제하기 힘듦
  • 차라리 오라클로 기존 시장 가격 가져오고, 풀(유동성 공급자) vs 트레이더 구조로 운영 → 현재 주류 파생(Perps) DEX 형식과 유사
  • 그럼 레버리지도 커스터마이즈 가능, 스프레드도 기존 시장 가져오면 경쟁력↑

4) On-chain TradFi의 이점?

  • 투명성: 브로커 맘대로 계정 정지·슬리피지 조작 등 불가능
  • 즉시 입출금 + 전세계 누구나 KYC 없이(또는 간소화) 참여 가능(규제따라 변동)

5) 결론: “Traders want Perps, not tokenization”

  • 거의 모든 트레이더가 원하는 건 ‘레버+짧은 보유’ → 파생상품임
  • 오더북으로 새 시장 만들면 유동성 못 따라가니, 오라클·유동성풀 기반으로 중앙화 브로커를 대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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