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ui의 “객체(Object) 기반 모델”이 뭔데?
- 보통 이더리움·BNB 같은 건 계정(account) 기반
- Sui는 모든 걸 ‘오브젝트’로 취급: 토큰도 오브젝트, 전송하면 새 오브젝트가 생성됨
- 이 모델이 트랜잭션 병렬화·확장성에 유리, 하지만 지갑·트랜잭션 추적은 어렵
- SZNS 같은 인덱싱 솔루션이 이런 복잡한 상태 변화(오브젝트 버전 관리 등)를 재구성해 “실시간 공급/유동성” 데이터를 제공
2) 스테이블코인 공급 폭증
- 작년 초 540만 달러 수준이던 시총이 지금 약 5.5억 달러 (약 100배 상승)
- USDC(Sui), AUSD, USDY, FDUSD 등 최소 5종 이상 → 여기서 80%+가 네이티브형
- 이유? DeFi 수요↑ (Suilend·Cetus 등의 고이율·유동성 프로그램) + Circle(USDC) 등 기관 신뢰도↑
3) DeFi, 그리고 게임·결제까지
- DeFi 측면: Suilend(대출시장)·Cetus(DEX)·Navi 등 TVL 상승 견인
- 이용자 급증: 하루 활성주소 170만+로, 이더보다 많고 Aptos(110만)도 제침
- NFT·토큰 생성은 일시 주춤하지만, 게임·결제 프로젝트(예: SuiPlay)가 활발 → 스테이블코인 수요 계속 기대
- SMS 기반 송금 등 “언·오프라인 결합” 사례도 나옴
4) 왜 주목해야 하나?
- 폭발적 스테이블 공급: 1년새 100배 근접, 계속 우상향
- DeFi+Gaming+Payment → 다방면으로 스테이블 사용처 확보
- Sui 구조 (빠른 합의·낮은 수수료) → 기관 자금도 긍정적 반응
- 시장 분산화 → 이더, 솔라나만 있던 스테이블코인 무대에 Sui가 새 축 될 가능성
5) 결론
- 단순 ‘또 다른 L1’ 수준 넘어서, 스테이블코인 허브로 거듭날 조짐
- 자체 오브젝트 모델 + 초당 높은 처리량
DeFi·게임·결제 등 새 유스케이스
- Circle(USDC), AUSD, USDY 등 각종 프로젝트 인센티브와 기관 관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