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술력=펀더멘탈이라 말하지만…
- 기술적 스펙(“우린 TPS OO만큼!”)만 강조
- 진짜 시가총액 대비 실질 가치가 있는지는 미지수
2) 펀더멘탈은 맞는데, 이미 고평가…
- 실제 쓰임새 있고 괜찮은 프로젝트
- 하지만 시총이 이미 과하게 높아 추가 상승은 불투명
3) 펀더멘탈=시총, 그냥 공정가치
- 시총과 실질 가치가 얼추 맞물려서 ‘적정가’
- 이 말은 지금 가격 그대로일 수도, 큰 성장 프리미엄 부여는 X
4) 프로젝트 자체는 괜찮지만, 토큰 가치연결이 별로
- 실사용 사례 많아도, 토큰이 그 수혜를 못 받으면 무의미
- 사용자 많으나, 수수료·소각 등 토큰 가치로 이어지지 않음
5) 토큰 모델 수정을 했는데… 아직 검증 안 됨
- 갑작스런 리베이스, 소각 정책, 디플레이션 도입…
- 장기적으로 효과가 있을지는 미지수
6) 새로운 폰지 구조… 지속 불확실
- 처음엔 스펙터클하게 펌핑할 수 있으나, 장기 유지 힘듦
- 일시적 투기 끌어모으는 식이면 지속성 떨어짐
✍️펀더멘탈만 보고 저평가 외쳐도, 현실은 위 리스트 중 하나일 때가 많음. 결국 비대칭성, 즉 “위험 대비 보상이 충분한가?”가 핵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