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일 100만 달러 사들이는 ‘바이백’
- 최근 제안 통과로 추가 5,500만 USDS 배정 → 월 3천만 달러, 일 100만 달러 수준으로 $MKR(=SKY) 사들이기
- 프로토콜 연 매출 약 1.25억 달러(월 1천만+)도 있으니, 실제 매입 규모는 더 클 수도
- 현재 MKR 시총 대비 엄청난 매수 압력. 시장 가격에 완전히 반영 안 됐다는 평가도 있음
2) DAI(→ USDS) 발행량, 바닥 찍고 회복 중
- 2024년 리브랜딩 때 “그래서 MKR 망했냐?” 이런 말 많았는데, 정작 스테이블 공급량은 다시 증가세
- “펀더멘탈은 좋은데, 시장 심리는 다운” = 오히려 ‘저평가’ 기회?
3) SPK 런칭: 재밌는 파밍 기회
- MakerDAO 스핀오프 Spark (TVL 30억 달러↑)에서 SPK 토큰 곧 파밍 시작
- SKY나 USDS 스테이킹 → SPK 보상 받을 수 있는 구조라, 스테이블·토큰 수요 한층 더↑
- 보상 절반이 2년 내 풀린다니, 초반 유동성 엄청 모일 수도
4) 미 의회 ‘Stablecoin Bill’도 한몫?
- 미국 GENIUS 법안으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들 이슈 부각 가능
- MKR(=SKY)도 “스테이블 관련 종목 중 하나”로 묶여 각광받을 수
- 약간의 규제 호재만 붙어도, 트레이더들 입장에선 매력적 배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