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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투자정복
Telegram · @dolbikong

🖥AI, 크립토, ‘인터넷 다음 단계’ – Chris Dixon (a16z)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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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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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술 물결은 세트로 온다”

  • 과거 3대 물결: 모바일 + 소셜 + 클라우드

→ 상호 보완하며 10억 명 이상을 스마트폰·소셜로 끌어들이고, 클라우드가 인프라 제공

  • 지금 3대 물결: AI + 크립토 + 하드웨어(AR·VR·로보틱스 등)

→ 서로 보완적 관계, 기존 인터넷 아키텍처에 새로운 가능성 부여

2) “AI & 크립토”의 만남

  • AI가 ‘독점 빅테크’에 갇히지 않으려면, 오픈소스·탈중앙 인프라 필요
  • Story Protocol → 창작물(캐릭터, 세계관 등)을 등록하고, 2차 창작 시 사용료를 크리에이터에게 자동 배분하는 오픈 마켓
  • Worldcoin → AI가 사람 대체? → ‘이 사람 진짜 인간임’을 증명하는 암호 인프라

3) “인터넷의 기존 계약이 깨진다?”

  • 과거 인터넷 경제적 약속: 크리에이터가 콘텐츠 공개 → 구글이나 SNS가 트래픽 보내줌 → 상호 윈윈
  • 이제 AI 모델이 검색·컨텐츠 생태계 자체를 통째로 대체 → 더 이상 트래픽 유입이 없으면, 웹사이트·크리에이터는 수익 사라짐
  • 인터넷의 ‘검색→방문→수익’ 구조가 붕괴 위기. 이대로면 인터넷이 5대 빅테크가 지배하는 TV방송국 꼴 될 수도. 새로운 인센티브 모델 절실

4) Crypto를 통한 네트워크 부트스트랩

  • 네트워크 효과 초반에 사람·노드가 없으면 망하기 쉬움
  • 크립토는 토큰 인센티브로 초기 구성원 유치 가능(Helium이 개인 노드 설치 유도→ 전국망 구축)
  • 다양한 분야(날씨·지도·자율주행·에너지 등)에서 분산형 물리 인프라(DePIN)에 적용 중

5) AI는 ‘도구’→ ‘네트워크’가 관건

  • 지금 ChatGPT 등은 브랜드 파워 있지만, 네트워크 효과는 약함(스위칭 코스트 낮음)
  • 새로운 네트워크를 형성해야 AI+네트워크 효과가 탄생
  • 여기서 크립토가 역할 할 수 있음 → 컴포저블(조립 가능)한 생태계 & 토큰 인센티브로 진짜 탈중앙 플랫폼 구축

6) Skeuomorphic vs Native

  • 초기엔 ‘기존 것 대체(스큐모픽)’: AI로 콜센터 대신, 검색 대신…
  • 진짜 혁신은 ‘네이티브 단계’ 기존엔 없던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서비스 등장
  • 사진 등장→ 영화 탄생처럼, AI가 새로운 예술·콘텐츠 창조 매개체 될 수 있음

7) 이용자가 아닌 거대 플랫폼이 돈 버는 구조, 끝내야

  • 웹2 시대: 광고·유저데이터로 몇몇 플랫폼만 대규모 수익
  • 웹3 시대: 아키텍처(블록체인)→ 탈중앙화로 권력·수익 분산
  • Dixon: “인터넷이 4~5개 기업 소유 플랫폼으로 굳어지면 혁신 사라져. ‘오픈소스 AI + 크립토’로 새 판 짜야 한다.”

✍️AI로 인한 검색·콘텐츠 구조 붕괴… 이젠 토큰 인센티브로 새 네트워크 효과 만드는 게 핵심. 빅테크 체제 vs 탈중앙·개방형 인터넷의 싸움에서, AI+Crypto가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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