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거엔 딱 두 부류
- 오프체인: 중앙화 거래소·수탁·데이터 제공·RPC·리서치·SaaS 등
- 온체인: L1, L2, 스테이킹, DEX, 대출 프로토콜 등 완전 블록체인 기반
2) 서로 다른 자금조달 방식
- 오프체인 기업: 법인 설립 → 시드, 시리즈A, B, C… → IPO
- 온체인 프로젝트: DAO → 시드, 시리즈A… → 토큰 출시
- 결국 온체인은 “토큰”이 IPO를 대신하는 셈
3) 2021년 광란→ 현재 자금경색
- 21년 광란의 VC투자 → 100배 밸류 (연매출 10M → 기업가치 1B)
- 요즘은 IPO 시장도 얼어붙고, 후속 기관투자도 드물어 추가 라운드 열면 ~80% 다운라운드 위험
4) “토큰 vs 다운라운드, 당신의 선택은?”
- 창업자 입장에선 다운라운드 → 투자자·직원 다 실망, 분위기 침체
- “IPO 대신 토큰” Kaito처럼 토큰을 바로 발행하면? 실제로 상장 직후 $1B+ 밸류로 시장 데뷔 (전통적 시리즈투자 대비 훨씬 높은 평가)
5) 이게 무슨 뜻?
- Kaito는 사실 ‘오프체인 연구/데이터 회사’로, 원래 시리즈 B, C를 거쳐 IPO까지 가야 하는데, 토큰으로 생태계를 주도 중
- 지금 “중앙화 기반 서비스도 토큰 출시 가능” → 모두 Kaito 케이스를 눈 크게 뜨고 주시 중
- 규제 환경도 조금씩 열리는 분위기? 앞으론 이런 시도가 계속 늘 듯
✍️Kaito 토큰 데뷔 이면에는 VC투자 환경 변화 + 토큰 자체가 새 IPO 루트라는 흐름. 앞으로는 익숙한 중앙화 기업들도 ‘토큰’ 찍어서 자금 조달하는 사례 ↑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