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eFi 고정금리 시장의 가능성
- Treehouse가 지향하는 비전은 전통금융의 핵심인 채권(고정금리) 시장을 DeFi로 가져오는 것
- stETH 같은 LST가 확장되면 기관 투자자들까지 안심하고 DeFi에 뛰어들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됨
2. tETH = LST 2.0
- 일반적인 stETH 같은 LST가 주는 기본 스테이킹 이자에 더해, 이자율 차익으로 추가 수익을 추구하는 모델
- 기본 스테이킹 이자 + 이자율 차익으로 추가 수익이 제공되고, Nuts 포인트도 적립되어 추후 부스트 등 혜택화
3. Pendle 유동성 공급
- 현재 Pendle에서 tETH로 유동성을 공급하면, 기초 ETH 스테이킹 이자와 거래 수수료를 얻을 수 있음
- 특히 tETH의 SY(Standardized Yield) 파트에는 Nuts를 2배로 받을 수 있어, 추가 이자 기회를 극대화
- 낮은 리스크의 PT(Principal Token) tETH로 고정 APY를 받는 보다 옵션도 가능. 변동성 노출 리스크를 줄이면서 파밍할 수 있음
✍️LP는 tETH LP 제공하기(Pendle)에서 할 수 있음. 기초 스테이킹 이자 + 아비트리지 + Nuts 포인트 2배작 가능. 다만 LP인 만큼, 비영구적 손실 등의 리스크는 고려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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