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16z의 세 차례 투자
- 실리콘밸리의 대표 벤처캐피털인 a16z가 미국발 프로젝트 스토리 프로토콜에 세 번 투자
- 창작물(IP)과 AI, 블록체인을 결합해 새로운 형태의 권리·수익 분배를 추구한다는 점에 주목
2. 크리스 딕슨의 ‘IP 레고 블록’ 개념
- 크리스 딕슨(a16z 파트너)은 "롤·포트나이트"가 “무료 배포 + 아이템 판매”로 성장한 사례를 언급
- 창작물(IP)을 ‘레고 블록’처럼 모듈화해, 누구나 재활용·확장하며 원작자에게 로열티를 지급할 수 있는 구조를 제안
3. AI 시대의 창작 환경 변화
- AI 모델이 인터넷상의 데이터를 쉽게 활용함에 따라, 창작자들이 기존 방식으로 수익을 내기 어려워짐
- 스토리는 블록체인 기반의 IP 추적과 계약을 통해 창작자 권리 보호 및 공정한 분배를 목표로 함
✍️스토리는 AI·블록체인·창작자가 공존하는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실험. a16z가 여러 차례 투자한 만큼, 해외에서도 꽤나 주목받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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