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ETH & cmETH의 성장 지표
- TVL $1.5B 수준을 유지, 견고한 자금 유입 중
- mETH로 스테이킹된 ETH가 45만 개, 그중 20만 개는 cmETH 형태로 리스테이킹
- 4.3만+ 월렛이 mETH 프로토콜을 이용, Mantle 네트워크 전반에서도 확장세 지속
- mETH→cmETH 2단계를 통해 단순 스테이킹 이상의 다양한 루트 확보. 차별화 리스테이킹 기반의 수익 흐름을 창출
2. COOK: 저평가 거버넌스 토큰?
- 시총 $20M, TVL 대비 시총 비율은 0.013로, 타 DeFi 대비 낮은 편
- 단순히 저평가라 판단하기엔, 거버넌스 활성화가 예정되어 있고 mETH·cmETH 연계로 다양한 보상 수급 및 에어드롭 기회를 열어주는 지점이 중요
- COOK은 향후 프로토콜 의사결정 및 생태계 확장에 핵심 역할을 위해 추가 유틸리티를 확보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
3. 생태계 성장 가속: 캠페인의 역할
- 메타모포시스 시즌2: mETH를 cmETH로 리스테이킹해 참여하면, COOK 전환 예정인 Powder로 보상
- COOK Feast: COOK을 락업, mETH 프로토콜 트레저리 기반의 보상을 받는 이벤트. Curve의 ve모델처럼, 비희석형 보상이 주어져 롱텀 홀더에 유리
→ 메타모 시즌2 / COOK Feast 두 이벤트 모두 2월 16일 종료 예정
- 맨틀 리워드 스테이션: 생태계 내 여러 디파이와 협업 캠페인을 지속하며 참여도와 유동성 ↑ 실제 주요 디앱 TVL이 눈에 띄게 상승 중
✍️메이저 플레이어로서의 Mantle
- 시장의 관심이 이더리움 L2 및 리스테이킹으로 옮겨가는 흐름에서, Mantle은 경쟁력을 갖춘 플레이어로 부상 중
- 디파이가 성숙해지는 과정에서, Mantle이 “수익 창출의 혁신 모델”을 제시하고 정교화를 진행 중
- 이러한 분산 수익 모델을 선도하고, TVL 규모 역시 빠르게 증가해온 점을 보면, ‘메이저 체인/프로토콜’ 자리를 위협할 잠재력 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