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따로, 지갑 따로… 귀찮고 복잡한 환경이 싫다면, ‘백팩(Backpack)’이 제안하는 통합 솔루션 주목"
1. 복잡한 Web3, 아직도 어려운가?
- 거래소 가입 → 지갑 설치 → 입출금 과정: 중간에 실수라도 하면 자산이 증발할 수도…
- 이 복잡한 절차가 신규 유저 유입을 가로막고 있음. 백팩은 "거래소 + 지갑"을 하나로 묶어버림
- 마치 애플이 “아이폰 = 전화 + 음악 + 인터넷”으로 통합했던 것처럼, 백팩은 “거래소 + 지갑”으로 금융 단순화를 시도 중
2. 백팩의 핵심 전략 3가지
- 담보 설정·현물/선물 계정을 통합 운영 + 클릭 수 최소화해 초보도 쉽게 접근하는 사용자 친화 UI/UX
- “유동성 펀드 + 가상 PnL(손익)실현” 실제 자금 청산 없이도 수익 처리 → 자금 효율 극대화한 혁신적인 무기한 선물 모델. 이중 안전장치로 시스템 안정
- 두바이 VASP, 일본 Type 2, FTX EU 인수 등으로 EU MiFID II까지 커버, 글로벌 라이선스로 규제 준수 기반의 신뢰 확보
3. 초심플 팀, 빠른 성장
- FTX 사태 때 자금 대부분 잃은 뒤, “생존 모드”로 저예산 효율운영
- 핵심 프로젝트 ‘Mad Lads’(솔라나 NFT 커뮤니티) 대박 → 백팩 성장 가속화
- 2024년 2월 시리즈 A에서 1,700만 달러 투자유치, 기업 가치 1.2억 달러 평가
4. 디지털 금융의 새로운 지평?
- 백팩의 방향성은 “글로벌 규제 준수, 온체인 기술 혁신, 단순화된 사용자경험”을 통한 규제와 신뢰를 기반으로 시장에 접근하는 것
- 전통 금융 인재(Citi·Stripe·State Street 등 출신)들이 빌딩하는 솔라나 멀티시그•계정추상화 기반 서비스
- Web3 종합금융 포지션 도전 → ‘거래소+지갑+DeFi’ 한 곳에서 모두 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