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맨틀의 구조: DeFi 전용 슈퍼앱?
- “탈중앙화 은행 + DeFi 연구소” 느낌 = 거대한 커뮤니티 소유 트레저리 + 모듈형 L2 + 스테이킹/리스테이킹(mETH) + 수익형 BTC(FBTC)로 구성
- 기관이 쉽게 들어올 수 있게 인덱스 펀드나 맨틀 뱅킹 제공, AI 연구 + DeFi 결합을 위한 맨틀X 등의 신규 프로덕트 출시로 짜임새 있는 생태계 구상 중
2. 신규 3가지 프로덕트
고도화된 인덱스 펀드
- BTC, ETH/mETH, SOL/bbSOL, USD 스테이블 등으로 구성, 주기적 리밸런싱
- DeFi식 스테이킹도 적용(단순 패시브 투자 + 온체인 수익률)
- 기관투자자들은 “토큰 직접 고르기” 귀찮아하는데, 이걸 해결해 주겠다는 것
맨틀 뱅킹
- 레볼루트(해외 모바일뱅킹) 느낌의 온체인 버전
- 일상결제, 대출, 자산관리 등 은행 기능을 전부 탈중앙형으로 제공
- 수수료나 송금, 결제 속도 등 기존 은행 대비 효율적
- 스테이블코인, DeFi가 본격적으로 일상 금융에 스며들 수 있도록
맨틀X (AI+DeFi)
- “AI가 온체인 금융에 어떤 혁신 줄 수 있나?”가 화두
- DeFi 에이전트(자동화 투자·운용), AI 기반 리스크관리, 온체인 리서치 자동화 등
- 에이전트가 빅 펀드의 포트폴리오 운용도 돕고, 커뮤니티 운영도
✍️Comments
- 인덱스 펀드·뱅킹·AI 영역 삼각편대로 “기관 자금 & 리테일” 끌어들이는 전략
- 기존의 mETH·FBTC 등과 시너지를 노리며, ETH 중심 생태계는 견고하게 유지
- AI+DeFi가 2025년 핵심 키워드 중 하나인 건 시장 전반의 컨센서스이기도 함
- 기관들도 손쉽게 크립토 시장 베타에 노출하고 싶은 수요가 있어, 인덱스 펀드 상품의 포텐 존재
- 맨틀 뱅킹은 “크립토판 레볼루트” 슬로건인데, 실제로 얼마나 쓰일지는 규제와 UI·UX가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