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ePIN
- Helium·Hivemapper처럼 물리 세계 인프라(통신·지도·컴퓨팅)를 ‘토큰 보상’으로 구축하는 모델이 재평가
- 실제로는 “예상보다 토큰 인플레이션, 공급 초과, 수익부족” 문제로 침체되는 경우가 많아, “대형 성공사례 1~2개가 터져야 시장이 재부흥”할 것
2. 게임 & 메타버스
- Web3 게임은 이미 대형 개발사(Epic, Ubisoft 등)와 협업이 시작됐으나, 2024~25년에 ‘재미와 블록체인을 자연스럽게 접목’한 AAA급 타이틀이 출시
- 다만 과거 P2E처럼 “단순 토큰 보상형”은 내리막, “진짜 재미+유저 경험”으로 승부해야 살아남는다는 컨센서스
- 메타버스와 NFT 융합은 여전히 장기 과제. 2025년에 부분적으로 재조명될 수 있음
3. NFT의 용도 전환
- 2021년의 PFP 열풍은 많이 식었으나, 2025년에 (1) 멤버십/커뮤니티, (2) 브랜드·IP 라이선싱, (3) 게임·메타버스 아이템 등으로 재부활
- 일부 대형 NFT 컬렉션(BAYC, Punks, Pudgy, Azuki 등)은 커뮤니티 비즈니스 확장 + 자체 토큰 발행 등으로 “엔터테인먼트 플랫폼”화할 수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