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물 ETH ETF & 스테이킹 증가
- BTC ETF에 이어, ETH 현물 ETF로 기관급 자금이 크게 유입될 수 있는 구조
- 네트워크 측면에선 ETH 스테이킹 참여율이 50%를 넘을 수 있다는 강한 전망(규제 명확화+ETF 상장+기관 스테이킹 상품 등)
- 다만 최근 “ETH 가스 수수료가 높아질수록 L2로 이동” → 메인넷의 가치 포착이 생각만큼 크지 않을 수 있다(수수료 소각 효과 감소)라는 우려도 존재
2. L2 경쟁: Optimistic, ZK, 앱체인, 슈퍼체인
- 아비트럼, 옵티미즘(OP스택), 베이스(Base), ZKSync, Starknet 등 L2가 이미 치열한 경쟁 중이고, “앱 전용 L2(L3)”도 우후죽순 생기는 추세
- 2025년에는 100~200개 이상의 롤업이 등장할 것이라는 예측도. 이 중 성공적으로 사용자·TVL을 모으는 곳은 소수에 그칠 가능성
- 체인 추상화, 계정 추상화 등이 본격화되어 ‘어떤 L2를 쓰는지’ 몰라도 디앱 이용이 가능한 UX로 발전할 것
3. ETH vs SOL, L2 vs 모놀리식 L1
- 솔라나가 “직접적인 경쟁자”로 급부상, 고성능·낮은 수수료로 디앱 개발자·사용자를 흡수
- 이더리움 생태계는 ‘롤업 중심’ 확장 노선, 솔라나는 ‘단일 L1에서 초고속 TPS’ 노선이어서 기술적·철학적 차이가 존재
- 2025년엔 SOL이 ‘생태계 2위’로서 ETH와 함께 시총 상위권을 굳힐 것이라는 예측도 있고, 반대로 ETH가 여전히 점유율을 압도할 것이라는 견해도 다수
- 시장이 멀티체인으로 분산될지, 상위 몇 개 체인 중심으로 집중될지가 관전 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