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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투자정복
Telegram · @dolbikong

😎Multicoin Capital: 솔라나가 열어갈 인터넷 자본시장 source

Posted
2025.01.24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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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페이먼트(결제)부터 단숨에 압도

  • Visa 등 기존 결제망은 수수료 2% 이상 느린 이체지만, Solana는 거의 0에 수렴하는 가스비
  • 결제 사업체들의 총 시가총액이 1.4조 달러인데, Solana가 90% 이상 비용을 깎아버리는 ‘치명적 경쟁력’
  • 결제 자체는 “수익은 적지만, 바이럴 효과”가 중요.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송금 → 지갑·온보딩 확산)
  • 다만 실제 블록체인 수익의 핵심은, 결제 수수료가 아니라 MEV에서 발생한다는 점

2. “전통금융” vs. “DeFi”: 효율성에서 누구 승?

  • DeFi는 노드들이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합의하기 때문에 확정 지연이 존재 → MM 입장에서 리스크가 커져 스프레드를 넓게 책정
  • DFlow의 CL 모델 → “허가된 프런트엔드(Phantom 지갑 이용 유저 등)에서 온 거래만 체결 허용” → MM 입장에서 봇·유독성 트레이더 맞을 위험↓ → 더 싼(좋은) 가격 제공 가능
  • DeFi에서 “MM이 잡히지 않을 가격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일반 유저에게 스프레드가 좁아지는” 큰 혁신
  • 전통금융은 “뉴저지 서버가 중심” 구조 → 물리적으로 가까운 HFT만 유리한데, Solana의 MCL로 글로벌 분산 → “새로운 정보”가 재빨리 가격에 반영, 탈중앙화가 곧 ‘가격발견’ 효율성을 높임

3. 새로운 자산 & 전 세계 ‘모든 증권·토큰’ 유입

  • Solana는 단순히 “현존 주식·채권·파생상품”과 경쟁하는 게 아님
  • 기존 자산(주식, 채권, 부동산, 원자재 등)이 온체인화 + 새로운 자산(예: Parcl 부동산 지수, 디지털 콜렉터블, illiquid 자산 NFT화 등)
  • 전통거래소는 자산 종류 제한(주식이면 주식만), 시간 제한, 지역별 규제
  • Solana는 전 세계 24/7 개방. 누구든 지갑만 있으면 바로 거래·리스트 업
  • 게다가 “블록체인 컴포저빌리티”로 생태계 내 모든 자산이 상호 레고처럼 결합/활용 가능

4. DeFi 프로토콜로 ‘수직 통합’ 가치 확대

  • 전통금융: NYSE, NASDAQ(주식), CME(파생) + 은행(대출) + 신용중개 + … → 개별 기관들이 차례로 fee 먹음
  • Solana는 수수료는 거의 0에 가깝지만, MEV로 L1에 가치가 축적됨
  • DeFi “레고” (Drift, Jupiter, Kamino, 등) → 유저들이 여러 금융서비스를 한꺼번에 사용 가능
  • 자금의 재활용 + “집중 유동성” + “온체인 합성 자산” 등이 전통금융보다 높은 자본 효율성 제공

5. 시장 규모(는 ‘NASDAQ’ 그 이상

  • 과거 Solana를 “탈중앙 NASDAQ”이라 비유했지만, 사실은 이보다 훨씬 큼
  • 전 세계 금융서비스(거래소+은행+파생+결제망)까지 포괄: 멀티 트릴리언달러
  • Solana 생태계가 자산·거래·대출·보험·결제·게임·AI 등 수많은 버티컬 분야를 품고 있음
  • 결국 거래가 늘어나고, 유동성이 커질수록 Solana 체인이 거둘 수 있는 MEV 수익도 기하급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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