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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투자정복
Telegram · @dolbikong

👀크립토의 8가지 사용자·산업 유형 분석 source

Posted
2025.01.2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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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기 & 재정적 자유 추구

  • “한 번에 가난을 끊고 싶다”는 인류의 열망이 최강 크립토판에 집결
  • 트럼프 밈코인으로 보여준 초광속 자금조달 능력 → 전 세계가 “이런 폭발력은 처음 본다!”
  • 프로젝트들도 사람들의 ‘투기 본능’을 적극 설계에 반영, 토큰화 + 크라우드펀딩의 궁극적 형태

2. 부족주의(Tribalism) & 신뢰

  • 어렵고 복잡한 기술은 쉽게 안 와닿으니, “우리 체인 짱” 믿고 편승하기 쉬움
  • SNS·메시징 플랫폼에서도 “내 사람들”이 쓰면 우르르 따르는 분위기
  • 결국 “동지애” + “영도자 카리스마”가 큰 힘을 발휘. 기술은 뒤이어 해석

3. 엔터+도피(Entertainment & Escapism)

  • 24/7 코인 트레이딩은 이미 “게임”이 됨
  • 집값·임금에 눌린 젊은 층에겐 “재미 + 빠른 수익” = 강력한 유혹
  • 밈·일확천금 신화가 계속 돌며, 어차피 실패해도 다시 시도하게 만드는 ‘롤러코스터’ 매력

4. 기술적 해결능력(Tool for real problems)

  • 비트코인·스테이블코인은 장기 가치 저장 / 인플레 회피 / 글로벌 송금 등 실제 효용도 제공
  • 블록체인 레일로 비수탁 대출, 마이크로페이먼트 등 “금융 2.0” 실험 진행 중
  • 결국 ‘재미 + 실제 금융 혁신’ 두 날개가 동시에 확장

5. 보안 & 자산 보호

  • 시드 분실·해킹 한 방이면 훅 가는 자가보관(self-custody) 현실 → 다들 편한 CEX·ETF를 쓰려 함
  • 정통 DeFi와 초심플 중앙화 편의성 사이에서, 아직은 평균 유저들 “편의>보안” 선택
  • 그래도 대형 스캠·사고 터질 때마다, “역시 탈중앙 중요!” 목소리 올라오는 순환

6. 제도권 불신(Inst. Distrust)

  • 은행·정부·언론 불신 + FTX·Celsius 사태로 “문제는 사람”이라는 회의론 심화
  • 그래서 “진짜 초기 사이퍼펑크 정신” 다시 주장하는 군단 늘어남(공정한 토큰 배분, 오픈 거버넌스 등)
  • 과연 “무신뢰 시스템 vs. 편의성” 균형점이 어디서 잡힐지가 관건

7. 편의 우선(Convenience > Ideology)

  • 탈중앙화는 멋있지만, 대부분 유저는 “쉬운 게 짱”

대중이 밈코인으로 입문한 뒤, “아, 이거 간단하네!” 하며 넘어옴 → 실제론 CEX 편의성 덕

  • 결국 편의성을 확보한 체인이 승기를 쥘 것이고, 탈중앙은 “백업 플랜” + “사고 발생 시 안전판” 역할

8. 규제 낙관(Regulatory optimism)

  • ETF 승인, 비트코인 법정화폐화, EU MiCA 등 정책 호재 → 일반인에게 “합법적” 심리 주는 강점
  • 제도권 기회 늘수록, 리스크 기피 기관도 서서히 온체인 진입
  • 완전 확정된 규제는 아직 없어도, 친화적 기조만으로도 시장에 큰 훈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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