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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투자정복
Telegram · @dolbikong

👀 세계 최초 ‘크립토 대통령’ 탄생의 의미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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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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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룻밤 새 재산 구조가 뒤바뀌다

  • 트럼프가 새롭게 발행한 TRUMP 밈코인 가격이 치솟으면서, 그가 보유한 자산 중 다수를 크립토가 차지하게 됨
  • 전 세계적으로 “나도 이 정도면 코인 해볼 만 하지 않나?”라는 인식이 퍼짐

2. 앞으로 모든 사람이 겪게 될 ‘상대 가치’ 전환

  • 이 현상은 트럼프에게 국한되지 않을 수 있음
  • “명목화폐의 상대적 가치 하락, 암호화폐의 부상”이 본격화되면 더 많은 인구가 자산 비중을 크립토 쪽으로 전환


3. 정치인·셀럽들도 예의 주시

  • 트럼프의 밈코인 발행이 성공한다면, 각국 정치인이나 대형 인플루언서들이 비슷한 시도를 할 가능성
  • 물론 아직은 “정말 지속 가능할지”를 지켜보는 단계

4. ‘퍼스널 밈코인’의 정당성?

  • 유명인 개인 브랜딩 가치를 “미래 전망” 형태로 사고파는 행위가 시장에서 수용될지 관건
  • 사람들이 유명인의 잠재적 영향력과 이미지에 투자하는 새로운 형태로 자리 잡을 수도 있음

5. TRUMP 토큰의 가치 유지 여부

  • 보통 ‘셀럽 코인’은 초기 급등 후 바닥을 치지만, 트럼프는 1) 세계적 지명도 2) 거대한 지지층 3) 현직 대통령(가정 시)이라는 특수성
  • 따라서 기존과 다른 ‘롱런’ 가능성이 거론됨

6. 대통령의 인센티브: 공격적 친 크립토 정책?

  • 트럼프가 자신의 자산 가치를 지키려면, 암호화폐 합법화 및 규제 완화를 추진할 이유가 생김
  • 이 과정에서 “이해충돌” 지적이 나오겠지만, 이미 미국 정계에선 사적 이익과 정책이 맞물린 전례가 적지 않음

7. 이해충돌 논란과 ‘공개적 방식’의 역공

  • 정치인이 공적으로 암호화폐를 밀면 사익 추구 비판을 받을 것
  • 트럼프 쪽 논리는 “나는 오히려 투명하게 보여준다. 바이든·힐러리·펠로시·오바마 등 과거 정치인도 각자 방식으로 사익 챙겼다”라는 식이 될 수도 있음

8. 시민과의 ‘정렬(alignment)’ 문제

  • 기업 CEO가 직원과 주주에게 동일한 주식을 공유해 이해관계를 일치시키듯이, 대통령도 국민과 이해관계를 맞출 방안이 필요
  • 예: 전체 시민에게 TRUMP 토큰 에어드롭 → 지지층 결집 + 이익 공유?

9. 에어드롭을 통한 대규모 지지층 확보

  • 7,700만 트럼프 지지자에게 $100씩만 줘도 토큰 시총 기반 “가치”가 엄청날 것
  • 이는 충성도 상승 효과를 노릴 수 있으며, 전례가 없는 정치적 실험이 될 수도 있음

10. 정치·경제 체제의 새로운 형태?

  • 본질적으로 대통령과 시민이 ‘공동 투자자’가 되는 구조
  • 말도 안 되는 소리처럼 보이지만, 최근 크립토 시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로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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