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체인 세계에서는 일시적으로 다른 체인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때도 있지만, 보안·유동성·개발 생태계·기관 채택 등 핵심 지표에서 이더리움이 여전히 가장 앞서있음
· 시간이 흐르면 결국 이더리움이 ‘펀더멘털’ 기반으로 강력한 상승세를 보여줄 것이라는 전망이 많음
· 단기적 트렌드보다도, 장기적 가치를 중요시하는 생태계·사용자에게 이더리움은 계속해서 선호도가 높을 것
1. 최고 수준의 보안성
- 이더리움은 프로그래머블 블록체인 중 가장 높은 수준의 보안을 갖춘 플랫폼으로 평가됨
- “미션 크리티컬”한 영역(예: 25조 달러 규모의 금융 산업)에서 결국 가장 안전한 네트워크가 선택될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이더리움의 중요성이 부각
2. DeFi TVL에서 압도적 우위
- 온체인에서 지금까지 명확히 자리 잡은 건 디파이밖에 없는데, 이 분야 TVL 약 1220억 달러 중 절반 이상이 이더리움에 몰려 있음
- Aave 등 이더리움 메인넷의 대형 프로토콜이 대규모 스테이블코인 대출(최대 10억 달러 단위)을 지원하는 유일한 장소로서 “경제적 스케일”이 탁월
- 새롭게 제안되는 디파이 혁신도 대부분 이더리움 기반이 여전히 강세
3. 개발자 생태계와 툴링(개발 도구) 지원
- DeFi를 다른 체인에 그대로 옮긴다고 간단치 않은 이유: 담보, 오라클, 보안 등에서 높은 안정성이 필요하기 때문
- 이더리움은 Hardhat, Foundry 같은 수준 높은 개발 도구 및 시뮬레이션·퍼징(fuzzing)·디버깅 툴(예: Tenderly) 등 견고한 생태계를 형성
- audit 역량도 깊이 있는 검증을 제공해, 프로젝트 안정성이 상대적으로 높음
4. EVM의 가치는 건재
- EVM은 이더리움이 만들어낸 가장 큰 혁신
- 확장성,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한 다양한 접근(zkEVM, zkSync, Scroll, Linea 등)이 경쟁적으로 시도되며 사용자 편의와 기능이 향상
5. L2 전략과 L1 업그레이드
- 이더리움의 L2 정책(Optimistic·ZK 롤업 등)에 대해 “복잡하다”는 비판이 있으나, 네트워크 보안은 L1이 담당하고, 혁신·확장은 L2가 전담하는 구조로 고도화되고 있음
- 향후 이더리움 L1 메인넷 자체를 더 개선하고, 체인 간 유동성·UX 문제가 해소되면, 사실상 하나의 거대한 네트워크처럼 작동할 가능성 큼
6. 미국 정부(POTUS)도 이더리움 활용
- 백악관 기반 유동성 펀드(WLF)가 Aave를 통해 이더리움 메인넷에 배포될 예정
- 이는 이더리움 디파이가 국가적 차원의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며, 추가적인 금융·규제 변화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
7. 기관들은 이미 이더리움을 선택
- 블랙록을 비롯한 대형 자산운용사가 RWA 발행·운용을 이더리움 위에 올릴 계획
- 이는 안정성과 보안 측면에서 이더리움이 가장 최적임을 뒷받침하며, 디파이 네트워크 효과와 연결돼 시너지가 큼
8. 우수 인재와 거대한 생태계
- 가장 뛰어난 스마트 컨트랙트 개발자들은 거의 모두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Solidity 언어 사용이 표준처럼 자리 잡음
- 이미 수년간 운영된 대형 프로토콜 다수가 이더리움 기반으로 안전성과 신뢰를 쌓아왔고, 풍부한 개발 및 커뮤니티 자산을 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