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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콩의 투자정복
Telegram · @dolbikong

🪞 Plume: 온체인 RWAfi의 본격 개막 source #Plume #Sponso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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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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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랙록에서 해밀턴 레인, 프랭클린 템플턴까지

  • 며칠 전 새롭게 파트너십을 발표, 블랙록·해밀턴 레인·프랭클린 템플턴 같은 거대 금융기관 대거 합류
  • 이미 전부터 Ondo, UBS, Digift, BounceBit, Zoth 등 쟁쟁한 협력사를 공개하며, 차근차근 기둥을 세워옴
  • “기관급 RWA 온보딩은 불가능하지 않나?”라는 의문을 뒤집을 행보

2. “RWA를 제대로 굴릴 수 있는 L1이 필요”

  • 지금까지 RWA = ‘에셋 토큰화 + 대충 DeFi 연결’ 이라는 공식. 막상 실무진은 “이 정도로는 기관이 안 들어온다”고 회의적
  • Plume은 기관이 실제로 “가능”할 만한 보안성·확장성·컴플라이언스 지원을 갖춘 RWA 전용 L1을 표방
  • 토큰화 엔진, 패스포트 스마트월렛, 넥서스 데이터 파이프라인 등 풀스택 인프라를 구축 덕분에 거대 자산운용사도 RWAfi에 합류 가능

3. RWA가 터지면, 전 세계 자산이 ‘온체인’으로

  • 지금 TradFi에 묶여 있는 채권·주식·부동산·PE·VC 지분 등 합치면 수십 조 달러
  • Plume은 “그 많은 자산이 단순 ‘증서’가 아닌, 프로그래밍되고 글로벌 유동성을 얻는 가치 있는 토큰이 되도록” 함
  • 이러면 RWA가 자연스럽게 DeFi와 이어져, 수십조 규모의 새로운 유동성이 블록체인에 형성될 가능성 = 업계가 오래 꿈꾸던 구도

4. “기관들이 오는 것, 상상 이상으로 임박”

  • 이번 파트너십 발표만 봐도, 이미 전통 금융의 가장 큰 이름들이 파트너로 공개됨
  • 물론 아직 결실을 보려면(감독당국 대응, 법률 문서, 내부 프로세스) 등 더 길 가야 할 길이 많음
  • 그래도 Plume이 보여준 건, 이전과 다르게 이제 실제 준비가 끝났고, 바로 “온체인 RWAfi” 시행 준비가 됐다는 점

5. 궁금하면, Plume의 테크 블로그에서

  • Plume이 RWA Chain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설계했는지, 테크 블로그에 자세히 나옴
  • 솔직히 “RWA = 너무 무거운 자산 + 규제 이슈” 이런 느낌에, 대충 겉핥기만 했는데… 블로그 읽어보면, “아 이래서 가능하겠구나” 싶음

✍️“RWAfi”라는 거대한 기회를 전면적으로 받쳐줄, 제대로 된 L1을 짓는다는 점이 인상. 거대 금융기관도, 유저들도, 더 이상 “올해는 온체인될까?”가 아닌, “곧 이게 메인스트림 되겠군”을 받아들이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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