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staking-Fi 재등장: Eigenlayer 계열, Re-staking+DeFi 콜라보(=새 포지?)로 유동성 뿜뿜.
· BeraChain DeFi 신개념: PoL(Proof of Liquidity) 술술 돌릴 무언가가 나온다.
· OP & ARB, TVL 뺏긴다: Movement, Bera, Monad 등 신규 L2·L1에 많이 빼앗길 듯.
· 스테이블코인 빅딜 인수? 없음: Bridge를 인수한 Stripe 케이스는 예외적. 기존 빅스테이블은 자체 성 굳건.
· Move = 차세대 Rust: Sui, Aptos, Movement가 Rust처럼 글로벌 dev 커뮤니티 구축, 강력생태계 시동
1. 총크립토 시총 $4.5T 달성
- 현재 약 $3.5T → 내년엔 1조 달러 더 늘어나 총 $4.5T 근접 예상
- BTC $150K 터치도 가능성. (비트코인 한 개에 약 100만 RMB!?)
- 2026년엔 친-크립토 정권 랠리 수혜가 슬슬 식을 테니, 25년 중반~말이 고점찍는 타이밍일 듯
2. 써클(Circle), 인수 or IPO
- USDC 발행사. 현재 2인자 스테이블코인
- 이전에 SPAC 시도 실패, IPO 루머도 솔솔. 어차피 Coinbase 시총(약 $66B)에 비하면 Circle 가격 나쁘지 않아
- "뉴욕 브랜딩" + 규제우호적 정권 ⇒ “25년에 Circle의 상장 or Coinbase에 인수” 꽤 유력
3. 스테이블코인 총공급 $300B
- 24년 말 $200B → 내년 $300B
- 스테이블코인은 “크립토 최고의 PMF”라는 말 안 질림
- 친-암호화 정책+규제 명확화+새로운 역내 달러수요 = 안정적 성장
4. ICO 플랫폼, IDO보다 더 많은 펀딩액 달성
- 24년 IDO: 약 $650M, ICO: $130M. 큰 차이였지만 Echo·Legion 등 ICO 플랫폼 부흥 조짐
- ‘소버린 ICO’ = 규제완화 수혜. 25년엔 IDO 액수를 역전한다
- CoinList 등 주요 서비스도 다시 살아나고
5. AI 에이전트 토큰 시총 $50B
- 현재 AI에이전트 시총 $12B 수준. 반면 전체 밈토큰 시총이 $110B, DOGE·SHIB·PEPE 제외해도 $40B
- 결국 AI mania와 함께 4배 상승= $50B 돌파.
에이전트들이 온체인으로 자율활동하는 모습 ‘우와!’ 보며, 자연스럽게 시총 부스팅
6. 솔라나(Solana) ETF 승인
- SOL, 24년 말부터 6개월만에 10배(20→200).
- DeFi + 페이먼트 + 스테이블코인 = 미정부 친화 + 멀티코인/정치력 ⇒ ETF 어프로브!?
- “다른 L1도 하는데 솔라나라고 못할까?”라는 게 업계 시각
7. TON & 비트코인 생태계, ‘시즌2’ ⇒ TVL 2배로 성장
- 24년 톤/텔레그램·비트코인 디파이 붐은 짧았다. 하지만 Q4부터 AI·밈에 주도권 뺏김
- 25년엔 “TON = TAC/EVM연동 가속, BTC = OG whales 유입 + DeFi수익” 으로 한방
- TON TVL $270M→2배, BTC DeFi $6.5B→2배 가능 예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