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워드 스테이션 총 $35M 분배 → 유저 실수익 증가
· 리퀴드 스테이킹(mETH·cmETH) + 거버넌스($COOK) 3종 프로덕트 안착
· TVL, 디앱 수 확대… L2로서 지위 강화
1. 맨틀 리워드 스테이션
- 스테이킹·디파이 사용자에게 맨틀이 3,500만 달러 상당 인센티브를 지급
- 대부분의 리워드가 추가 토큰 발행 없이 파트너십 프로토콜 등에서 확보되는 형태
2. mETH
- ETH를 예치해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mETH)을 받는 형태로, 스테이킹 이자와 추가 사용성을 제공
- 출시 약 1년 만에 TVL 기준 5위권 LST로 성장, 현재 TVL $1.66B 기록
3. cmETH
- 맨틀 기반 LST. 예치된 ETH를 여러 프로토콜에 재활용해 이자·유동성 혜택을 얻을 수 있음
- 출시 2개월 만에 TVL $700M 달성해 사실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LRT
4. COOK
- mETH, cmETH 등 리스테이킹·리퀴드 스테이킹 프로덕트 거버넌스 전반을 담당
- 최근 한 달 상승 추세를 보이며 생태계 가치를 반영(현재 FDV $150M)
5. L2 솔루션으로서의 맨틀
- TVL은 연초 $121M에서 연말 $2B로 크게 증가했으며 2024년 중반까지 45개였던 디앱 수가 258개로 늘어남
- 단순 이더리움 스케일링 레이어를 넘어서, 디파이·리퀴드스테이킹 중심으로 “자본 효율 체인”을 지향
- Succinct SP1, EigenDA 등 선제 도입한 선진 기술들
6. 낮은 인플레와 높은 트레저리
- $MNT 토큰 인플레율이 비교적 낮은 편
- 트레저리 규모가 $5B 수준으로, 추후 여러 프로젝트 개발·마케팅에 장기간 투자 가능
-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스테이킹, 거버넌스 투표, 소셜 참여 등)
✍️결국 “단순 스케일링 체인”을 넘어 “디파이·리퀴드 파이낸스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가 포인트. 커뮤니티에서는 mETH, cmETH, FBTC에 이어 새로운 프로덕트가 연초에 공개될 거란 추측도 나오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