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돈 벌긴 쉽다
- 온체인 & 밈토큰, "매수만 하고 안 판다"는 (3,3)식 분위기에선 주가가 미친 듯 올라가기 마련
- "어? 2주 만에 2배, 5배, 10배 수익!" 이런 일 일어나는 건 흔함
- 그런데! 절대 다수가 안 파니까 ‘이익 확정’ 못 함. 남들 다 들고 있으니 장부상으론 영웅, 실제론 허수
2. ‘판다’가 핵심
- 시드 1,000만원을 1억 만들었다? 축하, 근데 두어 주 뒤 70% 폭락할 수 있음
- 진짜 낙원은 ‘실현 이익’일 뿐. 종이상(or 스테이블) 이익은 허상
- 아무리 아찔한 수익이라도 매도할 줄 알아야, 최종 승자는 지갑이 아닌 “내 통장”이 웃음
3. 스테이블도 ‘이익 실현’이 아님
- USDC나 USDT로 바꿨다고 안심 금지. 그거 또 보이면 다시 “아, 이거로 딴 거 더 살까?” 하고 치킨런
- 이걸 무한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시장 급락→자금 증발→‘실현 없는 승자’가 됨
4. 결론: 통장에 돈 꽂아라
- 궁극적 승부처는 현금화. “소나기 나기 전에 집 들어가 우산 챙기는” 게 진정한 매도 타이밍
- 아무리 달콤해도 토큰 쥔 채로 별거 안 하면, 언젠가 차가운 시장에게 가차 없이 당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