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4년 Q4, ‘미국 대선 호재’로 크립토 자산 총액이 1조 달러 → 3조 달러로 대폭 상승!
- FTSE/Grayscale Crypto Sectors 지표에 따르면, 시장 기대감이 폭발하며 시총이 크게 증가
- 기존 금융 자산(채권, 헤지펀드 등) 대비 이제 크립토 자산 덩치가 ‘중형급’ 정도로 자리 잡음
2.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경쟁 심화
- ETHvs.SOL, 이더리움이 2024년 중 메이저 업그레이드·ETF 승인 등 굵직한 이슈를 맞이했지만, 가격 퍼포먼스는 솔라나에 뒤쳐졌다는 평가
- TON, Sui 등도 주목받으며 L1 경쟁 전선이 다각화
- 트래픽·스루풋·수수료 구조가 제각각. 결국 “얼마나 높은 ‘네트워크 수수료(Fees)’를 확보하고, 이를 토큰 가치로 환원시키느냐?”가 관건
3. 그레이스케일 리서치 Top 20
- 매 분기 마다 FTSE/Grayscale 지수 리밸런스 후, 거기서 선별한 “분기 유망 20개 자산” 발표
- 이번(2025년 Q1)에는 규제(대선 효과), AI 에이전트, 솔라나 생태계 확장 등을 핵심 테마로 삼아, 6개 신규 진입
▷Hyperliquid(HYPE)
- 풀 온체인 오더북 방식의 파생상품(선물) DEX를 핵심으로 하는 L1. 고성능+금융 특화
▷Ethena(ENA)
- BTC·ETH 장단포지션을 활용해 만든 신개념 달러 스테이블코인(USDe)
- Basis Trade 차익(현물 vs 선물 스프레드)을 이용해 이자 창출
▷Virtuals Protocol(VIRTUAL)
- 베이스(Base) L2에서 AI 에이전트(자율봇) 관련 플랫폼
- 토큰화된 AI 에이전트가 유저·환경과 상호작용
▷Jupiter(JUP)
- 솔라나의 대표 DEX 애그리게이터. 솔라나에 유입되는 리테일·메이커활동 증가로 수혜 전망.
▷Jito(JTO)
- 솔라나 기반 리퀴드 스테이킹 프로토콜. 2024년 기준 약 5.5억 달러 규모의 수수료 수익 창출, 재무 구조 양호
▷Grass(GRASS)
- 남는 인터넷 대역폭을 공유(크롬 확장)하여 웹스크래핑 데이터 판매. AI 기업·개발자에 제공 → 참여자에게 보상 지급
- 데이터·AI 트렌드 수혜.
4. 이번 분기에 Top20에서 제외된 자산
- TON, Near, Stacks, Maker(Sky), UMA, Celo 등
- 그레이스케일 측에서 “가치 자체는 인정, 다만 이번 분기는 새 토큰들이 더 높은 상승 잠재력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코멘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