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이어1 / 레이어2 (L1s, L2s)
L1 vs L2 구분 점점 무의미
- 사람들은 L1이든 L2든 굳이 구분해서 쓰지 않는다(애초에 몰랐을 수도)
- 체인들 줄줄이 늘었는데, 결국 유저 입장서는 UX·니치·실사용이 관건
EVM 영향력 확대
- SVM이나 Move 존재감 크지만, EVM/Solidity가 가장 많은 학습 데이터(코드·라이브러리·보안 레퍼런스)를 가짐
- AI가 프로그래밍을 도우면서, EVM 쪽이 득을 볼 것
“TPS? 노노, 이제 레이턴시 전쟁”
- Solana가 빠르고 싸니까, 다른 체인들도 속도(지연 시간) 개선하느라 난리
- `#megaeth`, `#doublezero`, 초저지연 L2가 웹2급 반응속도 목표
- 결과적으로 옵티미스틱 UI, 편의성↑(email 로그인, 브라우저 내 지갑 등등)
전문 특화 L1
-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예처럼, 특정 앱에 초점 맞춘 L1도 성공 가능
- “원 체인 독식” 시대 끝
2. 토큰 출시 메타
초거대 에어드롭 시대, 이젠 수명 끝?
- 뚜렷한 KPI가 있는 프로토콜(DEX·렌딩)은 여전히 “포인트→에어드롭” 방식 사용
- 하지만 L1·L2 등은 그런 KPI가 애매해서 크라우드세일(공개판매) 형태로 전환할 듯
- 너도나도 엄청난 에어드롭으로 사람 모으려는 건 점점 시들
밈코인 → AI 에이전트 코인으로 트렌드 전환
- ‘재미없는’ 밈코인보다, “AI 내러티브” 붙은 에이전트 토큰이 더 인기 폭발할 전망
3. 스테이블코인 (Stablecoins)
실사용 급증, 특히 중소기업들 결제/정산에 스테이블코인 본격 도입
- 은행 전송보다 빠르고 수수료 저렴
은행들도 스테이블코인 발행 시도
- 2025년 말~2026년 쯤 대형 은행이 직접 코인 내놓을 것
트럼프 정부 하에서 규제완화 분위기
이자형 스테이블코인 뜨나
- USDT, USDC 등도 경쟁이 심해져서 Yield 옵션(수익 분배) 도입 가능성
- Ethena($ENA) 등 ‘금리형 스테이블코인’ 수혜 예상
4. 규제 (Regulations)
스테이블코인 입법 통과, 다른 시장구조 법안은 지연
- 미국서 스테이블코인법 일단 처리, DeFi·거래소 등은 추가적으로 1~2년 걸릴 듯
기업들 암호화폐 서비스 확장
- 트럼프가 친(親) 크립토 행보를 보이면서, 빅테크·금융사들 대담하게 참전할듯
5. AI 에이전트 관련
현재 에이전트들, 사실상 ‘오즈의 마법사’형태
- 대부분은 진짜 자율에이전트가 아니라 뒤에 사람 관여 “부분 자동화” 구조.
- 트윗만 봐도, 에이전트가 실수할까봐 뒤에서 컨트롤하는 사례 흔함
‘AI 인플루언서’ 각광, but 금방 식을 수도
- 24시간 오류 없이 트윗, 사람보다 일관성↑
- 초반엔 신기하지만, 곧 “고양이가 그림 그리는 거 봐도 계속 보면 지겹듯” 새로움 사라짐
장기적으로 ‘AI 인플루언서’ → ‘AI 사기꾼’
- 자본주의·광고 수익 등 따라, 에이전트들이 스폰/어필/펌핑도 가능
- 점차 사람-봇 구분 어려워지고, 악성 스캠봇 폭발적 증가 위험
진짜 본론: ‘AI 개발자’ 에이전트
- 소프트웨어 개발 비용이 AI로 격감. 더 많은 dApp이 빠르고 저렴하게 출현
- 보안도 AI가 자동분석·테스트. 오픈소스 레퍼런스 + 시뮬레이션으로 취약점 찾기 수월해질 것
6. 진짜 ‘AI x Crypto’ 융합 포인트
AI가 크립토에 미치는 영향
- 바닥까지 개발비 내려가고, 품질은↑. 그리고 에이전트들이 멀쩡한(?) DeFi·web3 UX 혁신
크립토가 AI에 미치는 영향
- 거대 AI 에이전트끼리 결제·거래할 때, 은행계좌보다 스테이블코인이 훨씬 편함
- 탈중앙 AI(예: 블록체인+AI로 합의) 플랫폼도 등장(NousResearch, PrimeIntellect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