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베타 출시 & 프로그램 가능 IP 공개
- 밑바닥부터 빌드해낸 베타 버전, 결국 성공적 런칭
- 온갖 토론 끝에, "Programmable IP"라는 거창한 청사진을 공개
- 스토리는 “IP 재산권도 파편화·온체인·AI로 재창작 가능!”이라는 미래를 향해 돌진 중
2. 깜짝 L1 발표 & 풀스피드 개발
- 7월에 스토리 L1 공개! 원래 계획보다 일찍 질렀지만, "Story는 프로토콜인 줄만 알았는데, L1이요?"
- "IP 인프라에 특화된 레이어1"이라는 이야기. "AI × IP"의 거대한 풀을 염두에 둔 행보
3. 1st PIP 서밋 & 스토리 아카데미
- PIP Summit in Brussels: AI, IP, 블록체인 교차점에 열광하는 탑스피커들이 총출동. "Programmable IP" 내러티브 전파에 성공
- Story Academy 발족 → 현재 30여 개 스타팀이 참여해 스토리 생태계 내 디앱, AI 에이전트, IP 새활용 모델 등 각종 실험 중. "IP 실크로드"가 온다
4. 총 1.4억 달러 펀딩, a16z가 또다시 큰 배팅
- 그 유명한 a16z 리드로 총 $140M 모금. “솔, 수, 스( Solana, Sui, Story )”
- 자금력 든든해지니, R&D 추진력도 빠르게
5. 퍼블릭 테스트넷 Iliad & Odyssey
- Iliad: 첫 퍼블릭 테스트넷 오픈. “우리는 곧 서사시(Iliad)를 써나갈 거다!”는 상징적 네이밍
- Odyssey: 연말쯤에는 최종 테스트넷까지 마무리. 슬슬 본격 메인넷 출시가 눈앞?
6. AI 에이전트에 빠진 스토리
- Agent TCP/IP 백서 발표: AI 에이전트끼리 IP를 사고파는 기술적 구조라는 소문. “AI끼리 협업해 IP 확장?”
- @luna_virtuals & @0xzerebro: 트위터(‘X’) 계정들이 실은 스토리의 AI 에이전트. 차세대 웹3 감성?
7. 스토리 하우스(Story House)까지... IRL 소통
- KBW에서 Story House 운영, “AI X IP” 주제로 꽉 찬 부스 & 이벤트 오픈
- 글로벌 행사 돌며, 스토리 내러티브를 전 세계에 전도
8. “IPPY” 공개 & HQ 실리콘밸리 이동
- 캐릭터 마스코트 “이피(IPPY)”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냄. 뭔가 귀엽고 또 미래지향적이라더니, AI+IP 결합의 상징
- 스토리 HQ, 드디어 Paloalto로 옮김. “역시 정통 실리콘밸리에 뿌리를 내리겠다”는 강한 의지?
✅ 결론
· "2025년은 IP의 시대"라며 야심차게 포효한 스토리. 프토토콜? L1? AI? 전부 IP 영역을 혁신하기 위한 도구
· Q1 빅 업데이트 예고. "Programmable IP" 완성판, AI & 에이전트들의 IP 기반 협업 시연, a16z back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