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블록스페이스 수요 10배 상승
2. 하루 정도는 DEX가 CEX 거래량을 뛰어넘을 것
3. 대부분 토큰, 수익(밸류) 창출 방법 필수화
4. 크로스체인 토큰, 드디어 제 기능 수행
5. 웹2 서비스가 ZK 기반 에어드롭 진행
6. 봇으로 가득 찬 인터넷, ‘Proof of Personhood’ 수요↑
7. 수십억 달러 규모 거버넌스 분쟁
8. 포춘 500대 기업 중 10곳 이상, 블록체인 수익이 재무보고서에
9. 체인 추상화(Chain abstraction) 기반 프런트엔드 사업이 본격화
10. TVL 대신 ‘새로운 지표’가 각광
11. DAO 재등장, 훨씬 쉬워진 관리/생성 툴
12. 밈 코인 중 하나, 인프라 플레이로 대박
13. 여전히 목표 없는 홍보비 낭비
14. 크립토 카드, 디지털 노마드족의 인기템
15. ESG 같은 사회적 과제, 블록체인 펀딩으로 해결 가능성↑
16. 이더리움 Pectra 업그레이드(특히 7702)로 UX 강세
17. Fee switch(수수료 분배) 활성화로 토큰 밸류 재조정
18. 3인+AI로 만들어진 초바이럴 앱, 최소 3개 이상 탄생
19. ‘Echo 라운드’(커뮤니티 라운드 100%)가 흔해짐
20. 탈중앙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블랙스완’
21. AI와 토큰 이코노미의 결합, 커뮤니티 중심 R&D 가속
22. 어느 국가, ETH도 전략 보유 선언
23. 스테이블코인, 페이팔 거래량 40배 넘어
24. OG들, 다시 크립토로 컴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