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거 사이클의 도미넌스 하락 패턴
- 2021년: 비트코인 도미넌스 69% → 40% 하락 (4개월 소요)
- 2017년: 비트코인 도미넌스 85% → 38% 하락 (4개월 소요)
- 위 패턴은 BTC 도미넌스가 사이클 초기 강세를 보이다가, 알트코인 및 기타 자산으로 유동성이 이동하면서 급격히 하락하는 경향을 보여줌
2. 이번 사이클에서 시장이 $10T에 도달한다면?
- BTC 도미넌스가 40%로 하락한다면, BTC 가격은 약 $203,000, 시가총액은 $4T 수준
- ETH 도미넌스가 현재 12%를 유지한다면 ETH 가격은 약 $9,900, 시가총액 $1.2T 수준
- SOL 도미넌스가 'Others' 카테고리(48%)와 함께 상승한다면, SOL 가격은 약 $950, 시가총액 $460B 수준
3. 시장 참여 주체와 생태계 성장
- Coinbase ($COIN)는 현재 크립토 전체 시총의 2% 수준
- 지수 포함, 패시브 자금 유입, 시장 점유율 확대 시 최대 5~10%까지 점유 가능
- 예상 주가는 $823 (2% 점유 유지 시), 추가 점유율 상승 시 더욱 높은 가치 실현 가능
4. 이번 사이클의 독특한 특징
- "Others"의 확대 가능성: 2017~2021 사이클과 마찬가지로 비트코인 도미넌스 하락 시, 알트코인 섹터와 새로운 L1, L2가 시장 점유율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음
- SOL과 같은 주요 알트코인들이 주목받으며 'Others' 카테고리가 전체 시총의 약 절반까지 차지할 수 있음
- 기관 및 규제 변화로 Coinbase 등 대형 중앙화 플랫폼의 역할이 확대될 가능성 있음
- ETF 승인 및 지수 편입은 기관 자금의 추가 유입을 촉진할 수 있음
- "euphoria"와 "degeneracy": 강세장 후반부에서 나타나는 극단적인 시장 과열과 투기적 행위의 확산 가능성
- 시장 전체적으로 단기 과열을 방지하기 위한 규제와 위험 관리 필요
5. 이번 사이클의 핵심 관찰 포인트
- BTC 도미넌스 하락은 알트코인 시장의 과열과 함께 전형적인 강세장 후반부를 나타낼 가능성이 있음
- 시장 참여 주체들의 역할 변화(예: Coinbase)와 새로운 네트워크 생태계 확장이 주요 변수
- 도미넌스 하락 패턴이 반복된다면, 크립토 시장은 약 $10T에 도달할 수 있으며 이는 BTC, ETH, SOL을 포함한 주요 자산들의 폭발적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음
- 지금의 강세장 초기 국면에서는 이러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자산 분배 및 리스크 관리를 고민해볼 시점으로 보임
✍️현재 시장을 두고 "상승 초입이다, 더 담아야 된다" vs "인간지표 총출동이다, 쎄하다 튀자" 의견이 팽팽함. rektdiomedes는 상승 초입으로 보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