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거래의 정산 문제, 승인은 누가 하나
Yellow Network Korea가 10월 1일 서울 밋업에서 Alexis Sirkia의 키노트와 Q&A를 진행한다. AI 에이전트가 거래를 실행할 때 승인 주체와 정산 방식이라는 미해결 과제를 논의 주제로 내걸었다. 무료 사전 등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AI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주문을 낼 때 승인 권한과 최종 정산을 누가 책임지느냐는 실제 자금이 걸린 문제다. 온체인 상태 채널 기반 정산은 속도를 높이지만 분쟁 발생 시 롤백과 검증 구조가 관건이다. 화려한 자동화보다 정산 레이어의 신뢰성이 실사용 여부를 가른다.
투자자 액션플랜
- 정산 구조 불투명한 AI 거래 프로토콜은 실입금 전 검증
- 오프라인 밋업으로 팀 실체와 로드맵 직접 확인
- 자동 거래 권한 위임 시 한도 설정으로 리스크 통제
핵심 한 줄: 자동화보다 정산 신뢰가 먼저
출처
1. t.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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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레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