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담보대출 진화, 7~20% 금리의 이유
현재 중앙화 대출 데스크에서 BTC 담보 차입 금리는 약 7~20% 수준이다. VanEck의 Patrick Bush는 이 금리가 자산의 유동성, 변동성, 청산 효율을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Babylon은 BTCfi를 통해 비트코인의 자본 효율성을 높여 차입 비용을 낮추려 한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현재 BTC 담보 금리가 두 자릿수에 달하는 것은 비트코인의 변동성과 청산 리스크가 여전히 가격에 반영되기 때문이다. BTCfi 인프라로 유동성과 청산 효율이 개선되면 차입 비용은 구조적으로 낮아질 수 있다. 이는 BTC를 매도하지 않고 유동성을 확보하려는 장기 보유자에게 실질적 의미를 갖는다.
투자자 액션플랜
- BTCfi 프로토콜의 담보/청산 구조를 우선 점검
- 금리 스프레드 비교로 CeFi 대비 DeFi 효율 확인
- 변동성 구간에서는 담보 비율 보수적으로 운용
핵심 한 줄: BTC를 팔지 않고 빌리는 시대
출처
1. t.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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