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월렛 신화 붕괴, 594 BTC 도난
콜드카드 지갑의 엔트로피 버그로 594 BTC(약 3800만 달러)가 해킹으로 유출됐다. 사토시 후보로 거론되는 개발자 피터 토드는 싱글시그 방식으로는 어떤 비트코인도 안전하지 않다고 경고했다. 반면 블랙록은 잠시 매수를 멈춘 뒤 다시 1억 83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집했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하드웨어 지갑조차 코드 버그 앞에서는 절대 안전이 아님을 보여준 사건이다. 피터 토드가 지목한 싱글시그 취약성은 대량 보유자에게 멀티시그 전환 필요성을 시사한다. 동시에 블랙록의 재매집은 ETF 수요 회복 신호로, 개인 보안 리스크와 기관 매집이 공존하는 국면이다.
투자자 액션플랜
- 멀티시그 또는 분산 보관으로 단일 실패점 제거
- 펌웨어 최신 상태 점검 및 소액 테스트 후 이체
- 공포 구간(F&G 33)에서 기관 매집 흐름 참고 분할 접근
핵심 한 줄: 보안 점검이 곧 자산 방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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