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O 내부 거버넌스 분쟁이 격화되며 AAVE 가격이 단기적으로 약 10% 급락
핵심 쟁점은 프로토콜 수익·자산을 누가 통제하느냐는 문제
* DAO와 개발사(Aave Labs) 간 수수료 귀속 갈등
연간 약 150억 원 규모 수익의 귀속 주체를 두고 충돌하며 DAO 구조 한계가 드러남
* 브랜드 자산(도메인, SNS, 명칭 등) 통제권을 DAO로 이관할지에 대한 투표 논란
절차가 성급했다는 반발로 거버넌스 신뢰 이슈 확대
* SEC의 약 4년간 조사 공식 종료, 제재 없음
규제 리스크는 완화됐으나 거버넌스 이슈가 이를 상쇄
* 토큰홀더 권리와 DAO 운영 방식에 대한 논쟁 재점화
포럼 논의가 공개 갈등으로 확산 중
* 단기적으로는 거버넌스 리스크 영향으로 변동성 확대 가능성
일부 분석에서는 추가 하락 압력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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